Lilloise의 일상 - 아름답고 평화로운 도시, 포르투 여행기 (1)
릴루아즈 | 2015.07.03 | 조회 1447

안녕하세요, 릴루아즈입니다~

이번에는 포르투갈 제 2의 도시, 포르투 여행기를 포스팅해볼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보통 유럽여행을 할때 포르투갈은 빼시거나 포르투갈을 간다고 해도 리스본만 다녀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저는 유럽에 오실 분들께 정말 정말 정말 X 100 포르투를 꼭 가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아름다운 도시를 놓치시면 안되지요!!ㅠㅠㅠ








자, 그럼 제가 정말 정말 강력 추천!하는 포르투를 본격적으로 소개해볼게요~!





여행 첫날은 숙소에 짐을 풀고 가장 먼저 sao bento역으로 향했어요~

상 벤투 역은 벽에 장식된 돌 그림으로 유명할 뿐만 아니라 역 주변에 관광지가 몰려 있는 중심지이기 때문에
포르투를 여행하시는 분들은 자주 지나치시게 될거에요!









타일에 그린 그림, 아줄레주는 아랍어로 '작고 아름다운 돌'을 의미한다고 하네요.

상 벤투역의 아줄레주 그림들은 포르투갈 역사의 전성기를 담고 있는데,
이 그림들을 완성하는 데에 무려 12년이라는 긴 시간이 걸렸다고 해요.



















상 벤투 역에서 나와서 저녁 먹을 곳을 찾아 걷다가 지나가게 된 광장이 너무 예뻐서 앉아서 한참을 구경했답니다ㅠㅠㅎㅎ


특별히 휘황찬란하거나 거대한 건축물이 있는 건 아니지만, 작고 깔끔하고 평화로운 광장의 경치가 포르투라는 도시 전체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여기는 저와 제 친구가 저녁을 먹은 레스토랑인데, 화면이 너무 뿌옇게 나왔어요ㅠㅠ

광장 바로 옆에 있는 곳인데, 포르투갈 현지 음식을 먹어보고 싶어서 일식, 이탈리안 레스토랑 등은 그냥 지나치고 괜찮은 레스토랑을 찾느라 시간을 많이 지체해서 자리에 앉아 식사를 시작했을 때는 벌써 아래 사진 처럼 밤이 깊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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