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스키와 폴란드 #196 맨날 이런 사진만 올리는 이유는.. 정말 제 일상이라서.. 이 사진들이
수스키 | 2015.05.26 | 조회 1486





중국의 핫팟은 바로 이런 비쥬얼입니다.

샤브샤브와 많이 흡사하지요.
제가 사진을 못찍어서..

이렇게나마 참고 사진을 올립ㅂ니다.

저런.. 비쥬얼은 아니었지만.. 나름 엇비스한 핫팟을 먹은 듯 해용 ㅇ

참조: m.baenang.tourbaksa.com





지금 레슬리랑 얘기하면서
사진을 고르고 올립니ㅏㄷ.

이건 모두 레슬리가 거의 고른 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슬리는 이제 7일 있으면 집에 갑니다.

처음으로 집에 돌아가는 에라스무스이지요

으잇.

한명 한명 떠나보내야하는게 정말 .. 너무 큰 아픔인 듯.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서로 엽사도 찍고.

유럽피안들에게 둘러쌓인 아시아인으로서 정말 많이 힘도 되고 서로
의지하고 그랬었는데

이제 가야한다니.. 정말 슬프네요 ..

나중에 저 혼자 남게 되면 얼마나 슬플까요 '
그래서 저도 그 전에 집에 갈까 생각 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맑게 웃는 아이들.

아직까지도 키아라가 밉지만

이렇게 사진이 많으니 어쩔 수 없이 올려야지요

흥.

메롱 키아라.





이건 저번 학기 피에로의 전용 섹시 표정.
맨날 저렇게 혀를 내밀고
사진을 찍어서 키아라가 따라하는 거입니다.

애들 놀리는 건 도사인 키아라.





웃는 모습은 똑같네요

자매는 자매인ㄷ듯





마리의 동생

이름이.. 마틸드였나 그럴겁니다.

몇살 처럼 보이시나요?

무려 열네살이라는..

열네살인데. .키가 벌써 170이 넘습니다..

유후..

굉장히 성숙해 보이는 아이지요








여기에는 저 왼쪽의 한국인 오빠도 초대되었고
오른쪽의 타이완 남자애는 음식 만드는 걸 거들었어요






역시 각ㅈ ㅏ따로 노는 우리의 유러피안들.
거의 이렇게 파티하면 진짜 한 네 다섯무리는 만들어지는 듯.
그리고 정말 한 삼십분 마다 무리의 구성원들이 바뀌어요

그래서 인지 정말 많은 친구들도 사귈 수 있고
뭔가 자기 그룹이라는 그런 관념? 이란 게 별로 없어서
마음껏 눈치 안보고 대화에 낄 수 도 있어요



\\

오늘은 이 맥주들과 함꼐.
유후.

나중에 애들 다 가고 난 후 레슬리랑 슈랑 다같이
새벽 2시까지 수다떨고

슈랑은 새벽 4시 30분까지 얘기를 했답니다.
뭐그리 할 얘기가 많았는지 원 ㅋㅋㅋㅋㅋ


여튼 타이완 슈의 핫팟 파티는 괜찮았어요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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