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California 여행) 벨라지오 호텔 바깥구경 & 분수쇼감상
솔솔이 | 2015.03.21 | 조회 2107

12월 24일 ~ 12월 28일 (5일) LA

12월 29일 ~ 1월 1일 (4일) 라스베가스

1월 2일 ~ 1월 5일(4일) 샌프란시스코

1월 6일 ~ 1월 9일(4일) 샌디에고

12.24 수 LA 1일차 - 헐리우드거리 - ucla - 인앤아웃버거 - 그로브몰 야경구경

12.25 목 LA 2일차 - 비버리힐즈 - 산타모니카 - 코리아타운에서 장보기 - 크리스마스파티

12.26 금 LA 3일차 - 유니버셜스튜디오 - 코리아타운 돈까스 & 빙수

12.27 토 LA 4일차 - 디즈니랜드 - 노래방가려다 실패 - 육회 ^ㅁ^

12.28 일 LA 5일차 - LA 다운타운 구경 - 재팬타운 - 게티센터 - LA최고 맛집 길목고기 - 그리피스 천문대 야경구경


12.29 월 라스베가스 1일차: LA-라스베가스 이동 - 서커스서커스 호텔 구경 - 프리몬트 스트릿 구경 - 라스베가스 스트립 구경

12.30 화 라스베가스 2일차: 그랜드 캐년 투어 - m&m월드 & 코카콜라 스토어 구경 - 라스베가스 야경 구경

12.31 수 라스베가스 3일차: 아리아 호텔 이동&호텔구경 - 아리아 호텔 부페에서 브런치 - 시티명품센터 구경 - 벨라지오 분수쇼 - New year's Eve party!! - Fireworks on New year's Eve !!!!!!!! - 카드도박 체험 - 술술술



라스베가스 3일차, 벨라지오호텔 구경2탄 - 바깥구경 & 분수쇼 감상 !!!





솔솔입니당 !



우리는 벨라지오 호텔에서 트리앞에서, 북극곰 앞에서 등등 이쁜곳에선 사진을 모두 찍은 다음에서야 호텔 밖을 나올 수 있었어요.












호텔에서 나와서.
이게 분수쇼의 분수는 아니랍니당 ㅋㅋㅋㅋ

그냥 로비 들어가기 전에 있는 분수!
그래도 이뻐요














그리고 이렇게 조금 걸으면 분수쇼의 배경이 되는 대형 호수와
그 주변에선 라스베가스 전망을 구경할 수 있는 산책로 가 있답니당






눈앞에 보이는 패리스 호텔과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

파리를 배경으로 하여 에펠탑 모형이 있는 패리스 호텔은 실제로보니 더 파리같더라구요.
에펠탑을 정말 빼다 박았어요.

이곳을 배경으로 찍으면 정말 파리처럼 보일정도 ㅋㅋ



많은사람들이 실제로 이 에펠탑이 보이게 사진을 찍고 있었어요.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ㅠㅠ

ㅈㅔ가 라스베가스의 호텔을 모두 둘러본건 아니지만 장담컨데 벨라지오 호텔이 가장 낭만적인 호텔일거에요.
이런 멋진 전망, 아기자기한 호텔 내부, 그리고 환상의 분수쇼까지... ㅠㅠ














멀리서 바라본 벨라지오 호텔 모습.

외관이 평범해도 내부와 분수쇼로 승부보는 벨라지오 호텔은 라스베가스에서도 꾸준히 인기 있는 호텔로 꼽히고 있는 호텔이랍니당












우리는 분수쇼가 잘 보이는 스팟을 찾아 앞으로~ 앞으로 향했어요.









우리가 불꽃놀이를 감상한 스팟은 바로 이곳 !!



스트립이 바로 앞에 있어서 벨라지오 호텔을 배경으로 분수쇼를 감상할 수 있는곳!!

저기 저렇게 철조망이 왜 쳐져있냐면 곧 있을 라스베가스의 최대 행사 new year's eve 때 인원 통제하려고
9시 부터 호텔에서 묵는 사람들만 호텔 안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각 호텔마다 철조망을 쳤어요.

스트립 거리의 차량도 모두 통제되었답니다 !

이 이야기는 다음글에서 더 할게요









분수쇼가 시작 되기 바로 직전에 찍은 사진 !!
매일 아메리카노를 달고사는 아메라노 성애자 친구와 함께 ㅋㅋㅋ









그리고 시작되었습니다 !!!!!!!

타이타닉의 배경에 맞춰 시작된 분수는 정말...

사진으로 그곳에서 느꼈던 감동을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에요.




***
공연은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주말엔 12시부터) 30분 간격으로 펼쳐지고
오후 8시부터 12시까진 15분 간격으로 펼쳐지기 때문에 미라지 화산쇼보더 더 자주 볼 수 있어요.





제가 본 분수들과 정말 차원이 다른 분수..
ㅇㅣ 분수쇼를 위해 조성한 호수 면적만 32000평방미터.
분수쇼만 만들기 위해 투자한 금액이 16억원..











26층 높이까지 치솟는 분수가 음악에 맞춰서 움직이는데 정말 그 경외감은...

와...

















정말 분수들이 춤을 춘다는 말이 맞을 정도....

하루에 열번도 넘게하는 분수쇼 공연이지만
이처럼 아름다운 분수쇼를 찾는 사람들은 항상 많은데다가

분수쇼를 감상하기위해 벨라지오 호텔을 잡는 사람도 많데요.

실제로 분수쇼를 잘 볼수 있는 방일수록 비싸다는 사실 아시나요?!

벨라지오 호텔의 일반객실은

resort room
fountain view
deluxe fountain view
premier fountain view

이렇게 네가지로 분수쇼를 잘 감상할 수 있는 스팟이냐 아니냐에 따라 네가지로 나뉘는데
가격이 많게는 하룻밤에 10만원 이상 차이가 난대요.














이게 저희가 봤던 분수쇼 모습.

타이타닉 뿐만 아니라 마이클 잭슨 트리뷰트 등 음악 테마에 따라 분수쇼 내용도 달라진다는데
다른 분수료를 못본게 아쉬웠어요ㅠㅠ


정말 라스베가스에 있는 분들은 매일매일 분수쇼 구경하셔도 후회하지 않으실듯 !!

이토록 낭만적이고 멋진풍경을 이제야 보다니..
이날 밤이 라스베가스에서의 마지막 밤이라는게 너무 아쉬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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