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67 *린린 in France* 이것이 바로 메인이다, 국립고고학박물관!
린린 | 2011.08.04 | 조회 2323

안녕하세요, 린린입니다:-)

터키이야이가 이렇게 많아질 줄, 길어질 줄 몰랐네요

헥헥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메인박물관인

"국립고고학박물관"이야기입니다:-)

대충 보면 고고학박물관인 듯한 느낌의 단어가 쓰여져 있구요~

마찬가지로 또 같은 디자인의 입장권ㅋㅋㅋㅋ

국립고고학박물관+동방박물관+타일박물관

이렇게 해서 10터키리리였어요!

사실 저건 오로지 국립고고학박물관을 위한 표구요~

나머지는 뭐 관람객의 선택이었죠!

박물관 모습이에요~

견학 온 어린이들을 상당히 많이 볼 수 있었던,

햇살 좋은 날이었쬬

그렇게 커보이진 않는데

보다보면 그 크기에 압도됩니다ㅠㅠ

3층으로 밖에 이루어져 있지 않지만

얼마만큼의 유물들이 소장되어있는 지는 모를정도로 많습니다ㅠㅠ

1층에는 주로 트로이 떄와 구석기에서부터 프뤼기아 시대의 유물들이 있구요!

중앙에 큰 floor에는

그리스/로마 시대의 조각이 전시되어있구요

많은 석고 동상들이 있어요~

농업의 신 등등 많이 있는데 많이 보다보니

다 그게 그거인듯한 느낌..

2층으로 올라오면

키프로스, 시리아 등에서 출토된 유물들도 있고~

그들의 영토가 어떻게 확장되었고 줄어들었는지,

비잔틴시대에는 어땠는지 볼수 있어요:-)

지도와 그림을 통해 시각적인 교육을 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사람 심리란 게

첫 몇줄만 열심히 읽고 포기하죠..ㅠㅠ

한국어가 아닌 영어다 보니..ㅋㅋㅋㅋ)

예전 터키를 그린 그림인데요~

바닷가가 아무래도

보스프러스 해협같아요

기독교적인 유물도 있는데요!

바로 비잔틴시대때문이죠!

아야소피아가 원래는 성당으로 지어진 것처럼

이곳에는 기독교적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답니다!

사실 여기는 촬영금지인 방인데요~

역대 술탄의 초상화가 모아져있는 곳입니다!

이것은 바로 오리지날 미라..ㅠㅠ

이걸 보고 있노라니

인생의 덧없음이 느껴지더라구요...

땅속에 묻혀질 때

왕은 훗날 자기 모습이 이럴 것을 상상이나 했을까요ㅠㅠ..

교과서에서 많이 보는... 그런 비슷한 것들도 많이 있구요 ^^;;

아 이렇게 조각들도 사랑을 하는데

저는 뭐하고있을까요ㅠㅠㅠㅠ

사실 이곳의 자랑은 알렉산더 대왕의 석관입니다!

마케도니아와 페르시아 간의 전투싸움이 조각되어있는 석관인데요!

너무 많다보니

헉헉대며 보다가 그냥 지나친것 같아요ㅠㅠ

(보긴 했겠지만..ㅠㅠ)

터키의 국립 고고학박물관은

1800년대 후반에 출토된 것들을 모두 모아놓은 곳입니다!

그 전에 출토된 것은

모두 영국와 프랑스에.......

(진짜 도둑놈들이죠ㅠㅠ

대영박물관 가면 영국것은 별로 없고 말이죠.....)

이제 터키 이야기 마지막 한편 남았으니

지치지말고 봐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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