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뚜기 챙이의 이야기 147-
챙이. | 2010.05.27 | 조회 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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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공기를 한번 마셔보실라우..

제가 vacnouver 에서 자랑할만한 곳 중 한개가

바로 이 capilano 의 suspension bridge 입니당..

 

이 vancouver 에서 가장 오래된 attraction 중 한개로써

항상 사람이 붐비지요..1889년도에 설립이 됬데요..

산책로도 완전 좋구요..

한번 가보시면 정말로 음이온이 몸에 쏙쏙 들어오심이 느껴지실 겁니당..

 

이곳 다리를 건너실때 아래 보시면..완전 놀라실거예용..

아니 무서우실지도..^^

이 다리를 쭉 ㄷㄷㅏ라 올라가시면 산책로가 ㄴㅏ와요..

밤에 보는 전경..

이렇게 보니 무슨 멕시코 축제처럼..이뿌게도 잘 해놨네요..

낮에는 사람들이 흔들흔들 다리를 건너가지용..

150m 길이의 거리를 80m 높이에서..숑숑..잘돌 건너가용..

이건 다리를 건넜다는 증표(?) 입니다..

I MADE IT...!

이 다리 건너다가 무서워서 돌아가는 사람도 있어용..

그러니 이 다리 건너는게 얼마낭 큰일(?) 인지 아실거예영..크크..

 

입장료만 비싸지 않으면 정말 맨날 와서 산책할것인뎅..-_-

아래 보시면 입장료가 보입니다유..

처음에는 이렇게 시작했지요..^^

계속 다리를 복구 하고 그런데요..

하긴 사람들이 일년에도 수천,수만명이 오는데..

그냥 두면 끊어질지도..

항상 안전전검하구 있구요..

근데 얼마전에 뉴스를 보니까 꼬마아이가 다리 건너고 내려오는곳에서 아래로 추락하는바람에

익사했다고 하는데..정말로 안타깝더라구요..ㅠ.ㅠ

항상 조심이 우선..

바로 입구입니당..

날씨 좋은날에는 오우...!

그냥 다리를 날라가는 기분이예여..

여기서도 웨딩촬영을 하더군용..

정말 젊은 신랑 신부네요..난중에 저도 여기서 화보촬영하겟음다..헤헤-

 

이건 capilano suspension bridge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져온 사진인데..

정말 예술이죠..

이렇게 다리 아래는 강이예요..

물 소리가 졸졸..아니 콸콸 들리고..

상쾌합니다...!

역시 유명한 곳이라서 그런지 입장료가 만만치 않네요..

일인당 30불정도구요..

식구가 많은 저희는 한번 가면 200불은 드네요..-.-

그렇지만 must go 인지라..

여러분들에게도 강.추.해드립니당..

근처에 사시면 꼭 한번 가보세요..너무 너무 너무 좋아요..

 

이제 주말이 얼마안남았는데..올 5월 마지막주도 잘 마무리하시고..

여러분 햄 볶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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