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뚜기 챙이의 이야기 139-
챙이. | 2010.05.25 | 조회 8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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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역시 폭탄글 올라갑니다유..

 

전 얼마전 부떰 커피시작(?) 했어요..

원래 커피에 손 안댈거다 안댈거다 하다가..결국에는..ㅠ.ㅠ

실은 아침에 일하는데 너무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졸린거예요..

평소에도 졸음이 완전 많지만..

저날은 정말이지 이 눈이 안 떠질정도로..-_-

하두 사람들이 커피커피 하길래..

중독성 강하다는걸 알지만..저도 시작하기로했죠..

근데 정말로 필요할때만 먹기로하고..

중독되기 싫거등여..꼴뚜기의 하얀이가 누렇게 될까봐..

 

이 별다방은 어디서도 인기가 숑숑..

근데 canada 에서는 별다방도 인기가 많지만 Tim Hortons 이라는 도너츠 가게도 인기가 많아용..^^

여기는 난중에 보여드릴께요..

 

저희 병원내에서도 별다방이 생겨서..일하는 사람이며 병문안 오는 사람들이며 오고가며

한개씩 한잔씩 하는곳이죠..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입니다..

 

 

..

스타벅스 앞모습입니다.. 캐나다에서도 스타벅스는 인기가 많지요..

스타벅스 커피는 고소한 맛이 있는듯 해요..

프라포치노도 맛있구요..

전 여지껏 모카, 딸기, 캬라멜 프라포치노 먹어봤는데,

이젠 바닐라, 초코렛 프라포치노를 먹어보려구요..

또 안먹어본 프라포치노 있으면 먹으려고 해요..

캬라멜 프라포치노는 많이 달았고, 전 모카프라포치노를 좋아한답니다..

스타벅스에서 판매되는 메뉴입니다..

위핑 크림에 초코릿 뿌린거, 맛은있게 보이는데, 칼로리가 높을것 같네요..

스타벅스 안에 있는 메뉴판 이구요..가격은 그리 싼편은 아니지요..

 

이건 스타벅스 커피가 링겔 모양이네요..

스타벅스를 이렇게라도 먹어야겠다는 의지인가요?

스타벅스에 중독이 된건거봐요..

스타벅스컵에 물을 담았습니다..

씨애틀에서 제일 먼저 시작된 스타벅스는 지금은 세계 곳곳에 퍼져나갔죠..

시애틀에서 시작되서, 캐나다에는 토론토보다 벤쿠버에 더 먼저 들어왔다고 하네요..

벤쿠버랑 씨애틀이 가깝잖아요..

시애틀에 스타벅스 1호점에 가봤는데, 가게도 작고 그냥 그랬던 기억이나네요..

방금 할머니랑 동생이 통화를 했는데, 서울은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네요..

요즘에 비가 많이 내리나봐요..

얼마전에 싸이에 베플이 올라온게 부침개 먹어야겠다 이런 내용인데.. 비가 너무 와서, 그렇게 적어놓았다는데..

아직도 비가 내리다니요..

그럼 전 다음글에서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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