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뚜기 챙이의 이야기 134-
챙이. | 2010.05.24 | 조회 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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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늘도 아주 변덕스런날씨에

기분도 오락가락하네요.. or

비오다가 햇빛이 방긋..

낼은 victoria day 라고 휴일이예요..

그렇다고 병원도 휴일이냐..절ㄷㅐ 아니죠..

24/7 365일 여는곳이 바로 병원이지요..

저희는 절ㄷㅐ로 never ever 환자 인원이 적어본적이 없어요..

저희 병동 20명 인원이면 항상 20명 꽉꽉 채어져있거ㄴㅏ 아님 항상 1, 2명 over flow 가

됬으면 됬지..적어본적은 없었는듯..앞으로도 없을거구용..

정말이지 슬픈현실이지만 어떻하겠읍니까유..

 

 

저희식구들이 골프에 급취미가 생겨서..^^

원래 아부지랑 동생은 항상 비가오ㄴㅏ 눈이 오ㄴㅏ 다녔지만..

어무니랑 저랑 언니도 2월달에 겨울골프를 가봤지용..


 

 

이곳은 골프클럽 안에있는 레스토랑입니다.. 아빠가 한컷~!!

가게마다 거의 하나씩있는 open 사인.. 아래있는 램프는 크리스마스용인가보네요..

 

레스토랑 내부입니다.. 대리석으로 된 테이블.. 뭐랄까.. 고급스러운 느낌이네요.. 

엄마, 아빠 나란히 한컷!~~ 

저랑 언니입니다.. 이날이 언니 생일기념으로 간것이지요.. 

언니가 시킨 햄버거입니다..

열심히 먹고있는 동생.. 손만 나왔네요.. 동생이 시킨건, 쌀이 들어있는 burrito입니다.. 

치킨 누들 수프.. 전 캐나다와서, 수프가 좋아졌어요..

언니 생일이라고 하니, power cart를 공짜로 빌려주었어요.. power cart타고 골프장 투어를 했답니다..

저 위에 새한마리가 있네요.. 독수리입니다..

독수리가 앉아있는곳 아래에 가봤더니..

이렇게 생선을 먹고 머리만 남겨놨답니다..

동생은 그걸 좋다고 만지네요..

눈까지 파먹었네요.. 이런..

날씨가 쌀쌀해 보이네요..

너무 평화스러워 보이네요..

이곳은 power cart가 파킹 되어있는 곳입니다..

아빠, 엄마 뒷모습입니다..

웃으면서 한컷!~~

겨울에 골프장 투어를 했지요..

캐나다에선 골프가 한국만큼 비싸진 않아요.. 하지만, 캐네디언들은 비싸다고 생각한답니다..

한국에선 골프 한번 치려면, 몇십만원이 들고 그랬는데.. 그것도 골프장은 항상 예약이 가득 차 있다고 하였지요..

산속에 위치한 이 골프장은 공기도 좋고, 코스도 좋답니다..

저도 더 열심히 골프 연습해서, 18홀을 complete 해야겠어요..^^

그럼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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