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뚜기 챙이의 이야기 131-
챙이. | 2010.05.23 | 조회 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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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꼴뚜기가 찾아왔슈..

잘 지내고 계셨는감

저 꼴뚜기 이제 담주까지 미친듯이 일하면

한달간의 달콤한 휴식이 절 기다리고 있지용

전 고국방문하거등요..^^

휴가를 좀 길게늘려서 한달동안 한쿡에 콕 박혀있을라구요..

이번에 가면 서둘르지 않고 느긋하게 쉬다올 계획입니다..

항상 가면은 너무 일정을 퐉시게 잡아서..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만 온 기억밖에 없어서..

 

오늘의 이야기로 가자면...!

여름이라 그런지 잔디가 아주 쑥쑥 잘 자랍니당..끄윽..

겨울에는 느릿느릿하던 잔디가..2일,3일도 안되 손 두뼘이ㄴㅏ 자라고 있으니..

완전 이번 여름에 잔디깍는게 젤 힘든일이 될듯 싶네요..

 

잔디깍는 기계가격은 저도 하우스로 오면서 알게됬는데..

조금만 녀석이 엄청 비싸더라구요..-_-

콘도 이런데서 살면 잔디깍는 기계에 관심이 당연히 없잖아여..

기계 한개에 비싼건 500불 넘구요..

motor 없이 매뉴얼로 돌아가는 기계는 100불정도..

저희는 원래 전 주인꺼 있어서 썼는데..어떻게 파파가 쓰시다가 motor 가 ㄴㅏ갔음..

그래서 다시 살려고 알아보는데..가게에서 가격보고 놀란거죵..

 

잔디깍는 기계는 참고로 lawnmower 라고 하구요..^^

아래는 사진과 가격입니다..

 

 

일단 motor 로 시작해서 한번 엔지키면

그냥 돌리면 됩니다..

재밌어용..

운동도 되고..크크..

 

이건 매뉴얼인데요..

가격보시면 저렴하잖아용..

장점은 motor 를 안 바꿔줘도 된다는점..

단점은 힘을 많이 써야한다는점..근데 이 단점을 장점으로 생각하시면 운동이 된다는 점...!

이라고 믿고 이거로 저희는 샀지용..

 

이건 Gardening 연장도구 입니다..

잔디와 정원 가꾸는것도 연간 힘든일이 아닙니당..ㅠ.ㅠ

저번에 저희도 상추랑 오이 심는다고 텃밭을 만들었는데..상추가 아직도 안 ㄴㅏ서..

지금 ㄷㅐ략난감이라구용..

이렇게 큰 lawnmower 는 잔디가 큰 곳에서 쓰지용..^^

골프장 이런데는요 아예 미니ㅈㅏ동차로 되여있어여..그 골프장을 매뉴얼로 한다면..크크..

상상만 하세용

색깔도 가지가지예요..

젤 무난한게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검정과 빨강이구용..

이렇게 노랑색은..^^ 잘 안 쓰지요..근데 뭐 자기 스톼일이니까..

이건 저희집에서 쓰던거랑 좀 많이 비슷해용..

줄로 저 motor 부분을 댕기면 시동이 켜집니다..부릉부릉..

이런게 바로 골프장에서 쓰이지요..이거보다 더 큰데..

이런 style 로 보시면 됩니당..

전 이게 집에 있다면 맨날 잔디 깍을수 있을듯 해요..재미있으니까..

근데 이거 가격 엄청 비싸다는거..

거의 2백만원-3백만원 정도..

 

오늘 하루도 스마일

참고로 바로 위 사진에 주인공은 제가 아닙니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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