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이프] _#2 미국_ 유학의 시작, 비행기 예매하는 법!
창따이 | 2020.02.22 | 조회 661

[미국 라이프] _#2 미국_ 유학의 시작, 비행기 예매하는 법!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지구촌 특파원 4기로 활동하게 된 창따이 입니다.

저는 미국에서 4년 차 거주하고 있고 미국 펜실베니아주에 거주하고 있어요!

이번 지구촌 특파원을 하면서 미국 생활의 팁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오늘은 미국을 오려면 꼭 이용해야 하는 비행기 예매에 대해 설명하려고 합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F.I.T 여행

즉 자유로운 여행이 트렌드입니다.

기사에 따르면"실제 세종대 관광산업연구소가 올해 상반기 해외여행자 2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사를 실시한 결과, 해외여행객들의 항공권 구입 채널 중 OTA 서비스가 차지하는 비중은 27.2%로 집계됐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3.1% 늘어난 수치다.

이와 반면 국내 종합여행사 이용 비중은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한 19%였다."라고 하니 패키지여행보단 자유로운 여행을 현시대 사람들이 얼마나 추구하는지 알겠네요.







패키지여행이 감소함에 따라 소비자들은 글로벌 OTA를 이용한다고 합니다.

비행기 티켓에 대해 설명하기 전 저는 여라 가지 항공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꼭 미국 여행이 아니더라도 참고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OTA 여행사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만들지 못하였고

현재 저렴한가격에만 집중하고 있습니다.

즉, 대부분의 OTA 항공사의 가격은 비슷합니다.

"그렇다면 현지 미국 유학생으로써 어떠한 항공사를 추천하나요?"





출처:https://blog.myvr.com/expedia-channel-management-strategy/



저는 익스피디아를 추천합니다.


익스피디아를 사용하는 첫 번째!


제일 중요한 가격과 정보입니다.

여러 항공사를 비교해 주면서 어느 노선으로 가야 저렴하고 좋은지 알려 줍니다.

예를 들어서, 다른 여행사에서는 한국에서 뉴욕까지 가는 직항 비행기가 매진됐다고 하지만

익스피디아에서는 자리가 남아 있었기 때문에 직항으로 타고 갈 수 있었습니다.


익스피디아를 사용하는 두 번째!


서비스입니다.

대부분 저렴한 가격에 비행기 표를 구매하기 위해서 미리 구매합니다.

익스피디아는 알람 서비스가 가능하여 당일 전에 알람을 제공해 줍니다.

예전에 탑승 터미널 gate가 갑작스럽게 바뀐 적이 있는데,

익스피디아에서 미리 공지해줘서 빠르게 혼선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자본력이 많은 회사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환불과 변경을 잘해준다는 평이 있습니다.





익스피디아를 이용하는 세 번째!


호텔과 항공 커넥션입니다.

익스피디아를 통해서 한 번에 호텔과 항공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물론 대부분에 OTA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이지만, 개인적으로 익스피디아가 더욱더

좋은 호텔과 항공 서비스를 제공해 주었던 것 같습니다.

여행에 있어서 가장 많은 변수를 일으키는 교통!

그렇기 때문에 교통 편을 잘 알면 여행하기가 굉장히 수월합니다.



자체 설문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여행지에서 교통을 굉장히 어려워합니다.

여행지에서의 문화, 언어 등 당양한 복합적인 요소가 교통 편에 다 속하기 때문이죠.

심지어 비행기 결항이나 버스 고장 등 변수가 생겨도 타사 미국 업체는 신경 써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익스피디아는 최대한 도와준다는 후기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비행기를 잘 바꿀 수 있었다는 사실!

사실 많은 여행 방문자들이 OTA 여행사들에게 불만이 많습니다.

-영어권 회사라 고객센터는 영어로 밖에 지원이 안되고 비행기 결항에 보상이 없다.

-이름을 잘못 기재해 이메일을 보내니 7일쟤 답변이 없다.

- 미국의 입국심사는 어렵나?

등등의 리뷰를 보았습니다.

그러나 해외에서 오래 사신 분들은 위의 불만은 소비자의 오해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으실 거예요....

1. 영어권 회사라 고객센터는 영어로 밖에 지원이 안되고 비행기 결항에 보상이 없다.

미국은 비행기 이용 문화가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생각보다 단점이 많습니다.

미국인들은 익숙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이용하는 것 같아요!

먼저, 날씨로 인한 비행기 결항은 항공사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특히 미국 내에서 경유해서 가시는 분들도 있으실 텐데 다음 비행기를 당연히 놓치게 되고

다음 비행기에 대한 환불과 변경은 당연히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경유 비행기를 타기보단 버스나, 기차 렌터카를 이용합니다.

만약 한국인이 많이 다니는 장소를 간다면 사람을 모아 택시를 타고 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저희 학교 같은 경우는 보통 존 케네디 국제공항을 이용한 후에

한인 택시를 불러 3~4명 정도가 타고 학교를 들어갑니다.

가격은 500불 정도 들지만 비행깃값 보다 저렴하고 입국 심사가 길어져도 괜찮습니다!






2.이름을 잘못 기재해 이메일을 보내니 7일째 답변이 없다.


아마 해외여행을 다녀오신 분들은 이해하시겠지만

대부분의 나라의 서비스와 답변은 엄청 느려요.

특히 미국은 기본 일주일입니다.


한 예시로, 한 친구가 ETS에서 주관하는 TOEFL 시험을 보았고 명백한 ETS 쪽의 실수였지만

ETS의 느린 서비스 처리로 저의 친구는 대학 진학을 반년 미뤄야 했습니다.

당시에는 "무슨 답변이 이렇게 느리나?" 싶지만

어쩔 수 없는 미국의 문화입니다.

대부분의 일처리는 1~2주 정도 감안하셔야 해요.

모든 일처리는 항상 몇 주 전에!!


아니면 전화로 하시면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USIM을 구매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미국 공항 와이파이 정말 느려요.... ㅠㅠ






3. 미국의 입국심사는 어렵나?

미국의 입국심사는 기초 회화만 하면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한국인한테 관대합니다.

기본적인 정보를 숙지하고 하지 말아야 할 말들만 하지 않는다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서류 잊지 말고 잘 챙겨 오세요!







4. Google 지도 이용하기!


긴 비행을 마치고 공항에서 나오면 순간 당황스럽습니다.

처음 보는 외국인 그리고 건물 전부 낯설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때 Google 지도를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는 목적지만 잘 안다면 어떻게 가는지 대략적인 설명이 나오고

Uber나 Lyft 회사와 연계도 잘 되어 있어서 가기도 쉽습니다.

무거운 캐리어가 많이 실 테니 먼 거리가 아니면 Uber를 이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지금까지 미국의 비행기 예매와 간단한 팁을 드렸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정보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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