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한국교회의 장점
릴리 | 2019.09.09 | 조회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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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우해커스 여러분들:)




피츠버그주립대학교에서 교환학생으로 재학 중인 릴리입니다.













 




모두들 개강한 첫 주의 하루는 어떠셨나요? 저는 벌써 개강하고 4주차에 접어들었는데요. 카오스 같은 개강 후 몇 주가 지나고 이제
시험이나 퀴즈에 점점 익숙해 져가고 있는 요즘 입니다 ㅎㅎ




 




최근 텍사스 달러스 Dallas Texas 여행도 다녀오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 오늘은 오랜만에 방문한 한국교회 Pittsburg
Love Korean Church
에서 김밥 만든 이야기를 해드릴까 합니다.



 




제가 다니는 한국 교회는 매주 일요일, 주일 마다 오후 12시에 모여서 예배를 하고 약 1시쯤에 함께 한국 밥을 먹는데요.




 





제가 다니는 학교인 피츠버그주립대학교 Pittburg State
University
내부에 위치합니다. 그러다 보니 피츠버그주립대학교 내에 있는 한국인들
(10명 내외) 는 대부분 매주 가고 조금 먼 곳에 위치한
미주리주대학교의 학생들도 오곤 합니다
.




 




저는 잠이 많은 편이라 일요일엔 그냥 잠만 하루종일 자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한국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 자주 방문을 한답니다
.




 













이번에는 핏팔인 Allison 과 함께 방문을 했는데요.




 




마침 Allison 이 방문한 날은 김밥을 주는 날이라 함께 김밥을
만들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




 




저는 그렇게까지 기독교인은 아니지만 이렇게 한국교회에 다니면서 그리운 한국사람들과 정을 쌓고 이야기도 나누고
친구도 사귀는 것이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




 





사실 외국에 오면 오랜 친구도 없고 가족도 없기 때문에 이유 없는 무조건적인 사랑을 받는 곳은 거의 불가능 한데, 한국교회에서는 정말 아낌없이 베풀어주시기 때문에 매주 찾게 되는데요.




 






왜 사람들이 종교를 믿고 교회를 다니는 지 여기 와서 깨닫게 되곤 한답니다.




 






뿐만 아니라, 제 친구들은 교회에서 식자재나 물건 등을 받기도 한다는데
총 인원이
20명도 되지 않는 작은 교회이지만 사랑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혹시 외국에 나가서 향수병이 걸리거나 외로울 때면 한국교회를 방문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포스팅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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