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화면으로 돌아가기

  • 사이트
  • 인강
  • 학원
[CHIKU’s Daily] 미국 동부여행의 시작 - 뉴욕편 -
CHIKU | 2022.06.07 | 조회 309
    




▼▼▼▼▼▼▼▼▼▼▼▼▼▼▼▼▼▼▼▼▼▼▼▼▼▼▼

안녕하세요 지구촌특파원 CHIKU 입니다


저는 현재 교환학생 생활을 마치고 뉴욕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서부에서 교환학생 생활을 해서

동부 여행을 한 뒤 집에 돌아갈 계획입니다


미국 동부여행은

뉴욕 -> 워싱턴 DC -> 뉴욕 -> 한국

순으로 귀국을 할 예정니까

마지막 까지 함께 여행해요~!


2년 전에 뉴욕에서 어학연수 생활을 했어서

그때 못가봤던 곳을 가보거나

저에게 의미있고 추억이 담긴 곳을 다시 찾아가기로 했어요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VESSEL’


벌집 모양의 유명한 야외 건축물로

16층까지 올라갈 수 있는 계단 사이사이에

전망 공간이 무려 80곳이 마련된 곳입니다


2년 전에 베슬에 꼭 와보고 싶었는 데,

베슬 위치가 맨허튼 중심지에서 조금 멀리있어요


그래서 찾아가기가 복잡해서

그때는 가지 못한 설움을 풀기 위해

이번에 방문을 해봤습니다


베슬 안에서 위를 쳐다보면 2번째 사진과 같은 모습을 볼 수 있어요


원래 꼭대기층까지 올라가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 보는 것도

베슬의 많은 전망 중 하나인데


베슬 꼭대기에서 누가 떨어진 큰 사건이 일어나서

현재는 개방을 하고있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서 1층도 올라갈 수 없었고

밑에서 위를 바라볼 수 밖에 없었네요







이 곳은 뉴욕의

‘GRAND CENTRAL STATION’

그랜드센트럴 스테이션

입니다


이 스테이션은 제게 많은 추억이 있는 장소인데요,

제가 어학연수 생활을 하는 시절

친구들과 함께 항상 그랜드센트럴역에서 내려서

맨하튼을 구경하러 다녔거든요


오랜만에 다시 가봤는 데

여전히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 국기도 그대로고

수많은 관광객들도 그대로였어요 ㅎ


한가지 달라진 점이 있었다면


코비드 전에는 역안에

작은 플리마켓으로 빵도 많이 팔고

스포츠 경기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현재는 마켓도 모두 문을 닫았고

스포츠 경기를 보는 곳은 텅 비어있었습니다


코비드사태가 좀 더 괜찮아져서

다시 활기찬 센트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저녁은 그랜드센트럴 근처에 있는

티본 스테이크 맛집


‘Benjamin Steakhouse Prime’

에 갔습니다


저 포함 2명이서 가서

에피타이저= 어니언 스프

메인디쉬 = 포크하우스 2인


시켜서 먹었는데 스테이크 한 조각씩 먹고

너무 배가 불러서 다 남겼습니다


당연히 남긴 음식은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그정도로 양이 많고

부드럽고 맛있었네요


총 가격은 200불 살짝 넘게 나왔어요


가격도 괜찮지 않나요??


재방문의사 10000% 입니다


여러분들도 방문하실 계획이 있으시다면

TIp.

- 그냥 메인 디쉬만 먹어도 충분하다

- 레스토랑을 찾을 때 prime 을 벤자민 스테이크하우스 뒤에 꼭 붙여야 레스토랑이 나옵니다

-예약은 필수



밥 다 먹고 야경보러 브루클린으로 넘어왔어요


브루클린의 유명한 다리


‘덤보’


덤보 다리사이로 보이는 엠파이어빌딩이 킬포인트 입니다


여기서 사진 몇장 찍고

브루클린에서 보는 야경 포인트로 이동했어요






‘Pier 1 Playground’


브루클린 공원에가면 맨하튼의 야경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맨하튼에서 야경을 보면 도시 안의 풍경을 볼 수 있지만

멀리서 도시를 바라보는 느낌은 또 다른 느낌을 줍니다


이곳도 2년전과는 다르게 좀 더 발전했더라구요


유명한 아이스크림 가게도 2호점이 생겼고

공원도 확장을 해서 더 많은 스팟에서 야경을 관람할 수 있었어요


예전에 야경을 보러왔을 때는 무서운 느낌을 좀 받았다면

이번에는 무서운 느낌은 아예사라지고

젊은 분위기만 가득했습니다


브루클린에서 야경 보고 싶은 신 분!

이 곳 추천드려요


<NEXT DAY>


여름의 센트럴파크!


제가 뉴욕에 재방문하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가

여름의 센트럴파크에서 피크닉을 하고 싶어서 였는데요,


근데 센트럴파크에 도착하자마자 제 환상이 와장창,,,


말 똥 냄새가 너무 심하고

갑자기 비가 쏟아지고

파리도 많아서…


피크닉은 커녕 센트럴파크에 도착하자마자

코부여잡고 파리피해다니다가 다른 장소로 바로 이동했습니다 ㅠ


센트럴파크는 다음에 다시 도전해볼게요



뉴욕 첼시마켓에서 산 위치브라우니


위치 브라우니가 맛있다고 유명해서

스몰 사이즈로 맛별로 다 사봤어요


결과는 !!!

진짜 너무 맛있다..

짱 맛있다


첼시마켓 지나칠 때 마다 ‘위치 브라우니’ 가게에 꼭 들려서

브라우니사고 옆에 블루보틀 커피사서 같이 먹는 게

제 요즘 일상이 되었어요


나오는 맛이 랜덤인 것 같더라구요


저번에는 말차맛도 있었고, 오이? 맛이었나

독특한 맛들도 종종 나오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오리지널 브라우니맛 이 제일 맛있었고

피칸 들어간 브라우니도 맛있었습니다

추천추천

이렇게 저의 뉴욕 DAY2 는 지나갔어요


다음날은 미국의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워싱턴 DC로 구경 가는 날이기 때문에

일찍 귀가했습니다ㅎㅎ


그럼 다음은 워싱턴 DC 여행기로 찾아올게요~!

안녕!









윗   글
 [CHIKU’s Daily] 미국 메모리얼 데이를 아시나요? 같이 워싱턴으로 떠나요!
아랫글
 [진스트 다이어리15] 플래티넘 주블리가 뭐지? 영국여왕 즉위 70주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