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의 7박 8일
필리피노 | 2008.10.30 | 조회 4334

마닐라의 아는 분 댁에서 지내다가

보라카이로 여행을 홀로 떠났습니다.

여행사 알아보고, 여권 스펠링과 비행기 티켓의 스펠링이 잘못되어 한참을 헤매고 고생하다가

결국 에메랄드 빛 바다가 펼쳐져있는 보라카이에 도착! ^^

이국적인 풍경과 더불어, 한국말을 하는 잡상인들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어쨌든, 멋진 호텔에 짐을 풀고, 젤 맛나다는 베이비 백립을 먹은 후, 바닷가에 앉아 물장구도 치고

사진도 찍으며 놀았습니다.

바닷가 길을 쭉 따라 잡상인들이 많아 싼 값에 진주를 사기도 하고..

골목골목으로 들어가서 여기저기 집들도 구경하다가 소낙비에 다 젖어버리기도 했어요..^^

잊지못할 추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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