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뚜기 챙이의 이야기 51-
챙이. | 2009.04.08 | 조회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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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렇게 봄이 오니까 온 몸이 ㄴ ㅏ른 해지고

쉬고싶은 맘이 굴뚝불뚝울뚝

 

저번주에 Tracy Morgan 코메디언이(1968년생으로, american actor 겸 코메디언이래용

Saturday night live 랑 30 rock으로 굉장히 유명하다고 하는데

전 몰르는 사람이였음..^^) 이곳 canada 를 tour

하면서 쇼를 연다고 하길래

갔다왔는데 완전 기댈한개도 안했는데..

눈물흘리면서 웃고 왔네요

 

그 흑인 특유의 억양에 입담이 완전 쵝오...!

근데루 말 할때마다 욕은 한마디씩 꼭 들어가는데

그게 웃기더라구요..-_-

shit,xuck, 등등 평소에 잘 접하기 힘든 단어들만..크크..

 

이곳 B.C 주 "Red Robinson Show Theatre" 에서 했었는데

관중을 1000명 정도 수용할수 있는공간이였거든요

그곳이 꽉 찼을 정도였어여..

여기 b.c 주 오기전에 alberta 에서 공연도 했다는뎅..

이분이 어떤 분인지 사진으로 좀 볼까유..

바로 요 사람이예용..제가 앉은곳은 제 칭구가 표를 늦게사서 뒤 밖에 자리가 없어거든요..

그래서 이 사람 얼굴도 잘 안 보였어여..거의 들으면서 웃엇다는..크크..

근데 이렇게 사진 보니까 꼭 그 우리ㄴㅏ라 옥동자 분이신가..^^

그분이랑 비슷한듯해용..헤헤-

이날 쇼 볼때 제 앞에 외국인한명이 웃으면서 완전 뒤로 넘어가고 머리를

하도 이리저리 움직이는 바람에 초큼많이 짱났어여..저도 가치 머리 움직이면서 봐야해서..

그리구 그 옆에 앉은 어떤 동양인은요 완전 박수까지 치며 막 웃는데 그게 더 웃겨서

전 또 그거 보고 킥킥 웃었져..

입구랍니당..

이건 바로 Red Robinson show 장 입니당..

바로 옆에는 카지노가 있어서 사람들도 바글 바글 하더라구요..

공연시작하기전에..

저녁 8시가 시작이였거든요..20분전 부터 이 큰 공연장이 꽉 차기 시작하더라구요..

자세히 보시면 19세 이상만 입니다..-_-

안에서 간단하게 술도 마실수 있고 그랬어요..

아차, 카메라는 못가지고 간다는데..가지고 들어간 챙이..

이거는 google 에서 이미지 검색하니까 요 사진이 있어서 퍼왔어요..

이 소룡을 흉내낸건가..^^

 

이렇게 유명한 쇼 프로그램에도 초청도 받고..^^

 

조용하고 한적한 canada 라는 이 땅에 이렇게 시끌벅적한 쇼도 있다는걸

늦게나마 알게된 꼴뚜기..

기분이 울적한날 가서 보면 기분 업되고 올거예용..

아..그리구 이분은 언제 또 오실지 몰르는 분이라서

http://www.blvdcasino.com/entertainment/theatre/

요기 가서 또 재밌는 분 있으면 확인하고 놀러 꼭 한번 가보세용..^^

 

그럼 화창한 봄날에 꼴뚜기 이만 가용..

우리 해커스 훼밀리 여러분도 어제처럼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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