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의 중국 이야기]_#8 칭다오 맥주 박물관
핸 | 2020.03.15 | 조회 165

안녕하세요 여러분 핸입니다!!

양꼬치엔 칭다오, 다들 들어보셨죠?


칭다오하면 다들 양꼬치, 맥주부터 생각나실텐데요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소개해드릴 곳은 바로!




칭다오 맥주박물관(青岛啤酒博物馆)입니다!!

현재 칭다오 맥주를 생산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죠.





지도에 쳤을 초록 글씨로 4A라고 쓰여있는데요.

국측에서 관광지에 평점을 매겨놓은 것입니다!

5 만점에 4점을 받았다는 거죠ㅎㅎ





맥주박물관 바로 앞에는 이렇게 맥주를 즐길 있는 가게들이 있어요.

여행 느낌 들고 너무 신나더라구요ㅎㅎㅎ





이렇게 들어가서 여권을 주고 표를 끊르면 됩니다.

저는 여권을 깜빡했는데 사진으로도 가능하더라구요!

학생 할인도 가능하니까

국제학생증 또는 중국 대학 학생증 ! 챙기세욥!





표는 종류가 많은데 저는 기본 표를 구매했고

60위안이었어요.(학생 할인하면 30위안입니다 반값..!!!)





지붕에 이렇게 맥주캔이 쪼로록 있어서 너무 귀여웠어요ㅠㅠ

칭다오는 예전에 독일군이 침입하여 머물렀을 시작한 회사라고 해요.

이렇게 유럽풍의 예쁜 곳에서 사진 열심히 남기고 관람을 시작했어요.






박물관 내부에는 이렇게 공장 초기 모습을 있어요!

공장이 건설된 당시 맥주를 만들던 시설물이죠 거의 100년은..?!

보존이 잘 되어있더라구요




곳은 발효현장인데요 마네킹이 정말,,리얼하네요,,

이렇게 맥주의 생산과정과 역사, 다양한 맥주들을 눈에 있도록 꾸며놨어요.




여긴 맥주의 원료들이 있는 곳인데

앞에서는 보리를 볶아서 조금씩 나눠줘요!

고소하더라구요ㅎ,





맥주 통도 있었어요ㅎㅎ

소소한 포토존들,,

실제 맥주는 아니지만 이 때부터 맥주 냄새가 나는 느낌,,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ㅎ





중간에는 이렇게 원장맥주와 꿀땅콩을 나눠줘요.

원장 맥주(浆啤酒) 효모를 걸러내기 전의 원액 맥주를 말하는데요

생산지 근처에서만 맛볼 있는 맥주로, 유통기한이 24시간 정도입니다!!


약간 흐릿한 색으로 깊고 진한 맛을 느낄 있어요.

밑에 나오는 맥주와 비교해보시면 알겠지만

색이 확실히 다르더라구요!!


생산지 근처에서만 맛볼 수 있다니까 먹어봐야겠죠?!?

같이 주는 꿀땅콩도 최고ㅠㅜㅠ





이렇게 실제 칭다오 맥주 공장의 생산 모습을 수도 있어요.

공장 위를 지나가면서 직원들이 일하는 모습까지 있어서 너무 신기했어요,,!!





여긴 정말 신기한 곳인데요

취한 상태를 체험하는 곳인데 무슨 원리인 건지

곳에 들어오면 중심을 잡을 수가 없어요..

휘청거리다 사진을 찍었더니 모르는 분이 잡혔네요ㅎㅎ,,





관람을 마치면 마지막으로 이런 바가 나와요!!!

여기서도 맥주 잔을 받을 있답니닷

다른 종류의 맥주나 안주 등등은 구매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이게 흔히 저희가 먹는 맥주의 모습이죠

위에 나온 원장맥주와 색이 확실히 다르지 않나요?!



제가 갔을 땐 마침 무대에서 버스킹을 하고 계셔서

마지막까지 즐겁게 관람을 마무리 있었어요()♡ *


맥주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 칭다오 맥주 박물관 방문하시길 추천드려요ㅎㅎㅎ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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