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86*린린 in France* 런던에도 있다, M&M's World!
린린 | 2011.08.31 | 조회 3043

안녕하세요, 린린입니다

한국의 날씨는 어떤가요!

저는 지금 스페인에 있는데요,

한번만 더 거리에 나갔다간 일사병으로 쓰러질 지경이랍니다

오늘의 이야기는요,!

뉴욕에 겁내 크게 있다고 들었던 M&M's world

런던에도!!!!!!

있다는 이야기를 하려구요

사람들이 다들 엠엔엠 종이가방을 들고 다니길래

어디있는 거지?! 하고 찾았더니

바로 레스터 스퀘어에

엄청 크게 위치해 있는 엠엔엠월드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완전 천국 그 자체 *0*

들어서자마자 영국의 느낌이 확 납니다 *0*

2층 빨간버스하며, 영국국기 하며!

요렇게 영국냄새 풀풀나는 물건들도 많이 있어요

저 우동떠먹는 스푼? 저건 좀 사고싶었어요..ㅋㅋㅋ 실용성 있는ㅋㅋㅋㅋ

온갖 예쁜 통에 형형색깔 담겨있는 엠엔엠초콜렛

단지 통에 들어있을 뿐인데 오지게 비싸다는 ㅠㅠ

제가 초콜렛을 좋아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 ^^;

엠엔엠 초콜렛 세상!!!

컬러풀한 초콜렛이 한눈에 싹 들어오는데

아무말없이 저쪽으로 걷고 있었다는..ㅋㅋㅋㅋㅋ

마음대로 봉투안에 담을 수 있어요!

100g에 2.10파운드인데요,

아몬드 들어간 걸로 채우면 금방 100g 넘는답니다 T^T

저는 정말 조금만 담았을 뿐인데

200g나와서 빡쳤다는.....T_T

초콜렛에 4파운드를 쓰다니 흐엉

초콜렛을 사서 안에 넣어 먹을 수 있는 장식품들이 정말 많은데요!

저것만 해도 꽤 비쌌는데

저기에 엠엔엠까지 채워넣으면

그야말로 돈이 후덜덜할 것 같다는...^^;

티셔츠는 기본!

팬티 잠옷 등등 여러 종류의 옷도 팔구요 :)

이렇게 귀요미 가방과 골프공까지 있다는!
아빠선물로 골프공어때?라고 친구한테 잠깐 물었다가

퍽 소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엠엔엠 머그잔인데요~

이렇게 이름별로 새겨져있더라구요!

열심히 제 이름 철자 LIN을 찾았지만 없었다는

약간의 외국인느낌나니까 있을 줄 알았는데 없더라구요ㅠㅠ

요렇게 손을 뻗고 잠깐의 부끄부끄한 쇼를 하면

자기 자신한테 맞는 엠엔엠 초콜렛 색깔을 기계가 보여줘요!

겁내 신기*0*

저 여자애는 아쿠아마린인가 파란색 계열 초콜렛이 나오더라구요~

자기 성향에 맞게 나오는 건가

지나가다가 발견한 MIX LAB!

뭔가 하고 자세히 들여다보니

연구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뭐하는 곳이냐면........

아까 위에 사진들 속에서 보이던 엠엔엠 장식통에

엠엔엠 초콜렛 섞어서 넣는..ㅋㅋㅋㅋㅋㅋㅋ

별거 없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색깔별로 엠엔엠 주기율표도 있구요

직원이 이렇게 쇼를 하면서 직접 물건을 팔기도 합니다 ;)

제일 인기많은 포토제닉 장소!

에비로드를 걷는 엠엔엠들이에요~

비틀즈 따라하는

이렇게 고가의 엠엔엠 장식품들도 있어요~

백파운드를 훌쩍 넘긴다는

유명한 그림들을 모방해서 엠엔엠 그림들도 많이 있구요~

남녀노소 다 즐기던 엠엔엠 월드!

한바구니 가득 담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저처럼 200g넘었다고 빡치는 사람도 있었다는 ^^;

제가 초콜렛 좋아했다면 아마 다 싹쓸이 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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