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Is. - 61 - 한식당 수라, 그리고 야경:)
michelle | 2014.03.16 | 조회 3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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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ichelle입니다!
우와 드디어 빅토리아 마지막 포스팅이에요!!!!
그동안 이 엄청난 사진들을 보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ㅎㅎㅎㅎ
이번 편은, 한식당 수라에 대한 소개와
돌아오는 길의 야경을 보여드릴게요:)
여행에서 야경도 빠질 수없는 재미기 때문에!
ㅎㅎㅎㅎ






제가 간 수라라는 한식당은 빅토리아에서 꽤나 유명한 한식당이에요!
저기 보이는 Public Market 건너편에 있는 가게 인데, 
나나이모에서 친구들한테 한식당 추천을 받으면
하나 같이 다 이 식당을 추천하더라구요!
그만큼 유명하다는!

이렇게 생긴 곳입니다:)
여기는 바베큐가 유명하다네요!
한국에서는 테이블에 불판이 달려있어 바로 구워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만
여기는 그렇지 않은 곳이 훨씬 많기 떄문에 
그런 방식이 드물어요!

그치만 이 수라가 이런 테이블을 가진 한식당 중 하나기 때문에!
저녁만 되면 그 테이블은 ALL RESERVED라네요ㅋㅋㅋㅋ

이날도! 그랬다는ㅋㅋㅋ


저희도 바베큐 2인분을 시켰어요:)
버너를 아예 가져와 주시더라구요!

반찬도 엄청 많이 주시고ㅋㅋㅋㅋ우왕ㅇㅇㅇㅇ
군만두, 샐러드, 고구마, 콩나물, 만두국, 김치 등등등
으아ㅠㅠㅠㅠㅠㅠ천국이 따로없네요!






드디어 나온 불고기:)
모둠으로 시켜서 
종류가 많아요!
흐흫흐흫ㅎ

여기는 일하시는 분들도 다 한국분들이라 
오히려 한국말을 하는게 편해요ㅋㅋㅋㅋ
영어로 얘기하면 힘들 정도라는...덜덜ㅋㅋㅋㅋㅋ






조금ㅋㅋㅋㅋㅋㅋ접시가 더럽지만
저희가 먹은 고기입니다ㅋㅋㅋㅋ
데리야키 치킨, 불고기, LA 갈비 등등이 있어요ㅋㅋㅋㅋ우왕
정말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조금 비싸긴 했지만, 그래도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진정한 한식! :)


이제는 다시 처음 버스 내린 곳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다리를 다쳐 좀 더 걷는 데 시간이 걸릴거라 예상하고
1시간 정도 일찍 길을 나섰어요:)
걷는 길에 야경을 찍었는데

막 절뚝거리면서 찍은 거랔ㅋㅋㅋㅋㅋㅋ
좀 흔들림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 부탁드릴게요:)....♡




이렇게 지나온 길을 다시 따라 걸었습니다. 
생각보다 정말 많이 걸었더라구요!ㅋㅋㅋㅋㅋ



이렇게 밤이 되니 건물마다 장식이 아주 각양각색이더라구요!
특히나 저 보라색ㅋㅋㅋㅋㅋㅋ
눈에 확 튀었어요!



가까이서 보니 호텔이었네요!



여기는 또 빨간색 전등 장식이네요:)

낮에 본 빅토리아 시내 거리랑은 또 확 다른 느낌이에요!








저 건물 맘에드네요:)




여기는 낮에 봤던 conference 건물!
안쪽에 환하게 불이 들어와서 내부도 환하게 보이네요!






crystal garden이라는 건물인데
되게 크더라구요!
외부에 전등장식이 좀 더 있었더라면 정말 이뻤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



레스토랑 건물;)
확실히 레스토랑이나 펍은 밤에 봐야 더 이쁜 거 같네요!
엄청 화려해보여요ㅎㅎㅎ








여기는 전에 소개해 드린 커다란 쇼핑몰 앞입니다!



여기가 시청건물이에요:)
한국이었다면 뭔가 성당 또는 교회의 느낌이었겠지만,
시청입니다! 두둥
정말 이뻐요:)





걷다가 발견한 우크라이나 식당!
흔히 보기 힘든거라 찍었어요ㅎㅎㅎㅎㅎ
우크라이나 식당은 정말 한번도 못들어봤는데, 
신기하네요!



CIBC빌딩!
CIBC도 큰 은행 중 하나입니다ㅎㅎㅎㅎ
저는 RBC라는 은행을 이용하지만
제 주변 친구들은 CIBC를 많이 이용해요!
은행건물 답게 규모가 크네요!











나름 분위기 있는 사진:)
Courtney Street입니다 



TD라는 은행이에요!



그렇게 한참을 걸어서 겨우 처음 도착한 박물관 + 의회 건물 근처에 도착했어요!
시간이 좀 남았기에 박물관과 의회 건물의 야경을 봤습니다:)




짠! 박물관 야경이에요ㅋㅋㅋㅋ
엄청나지 않나요!
낮에도 이뻤지만 밤에보니 새삼 웅장해 보이네요!



저기 왼편에 보이는 게 의회 건물입니다:)
저렇게 밤에도 장식을 해놓는데 
저것도 정말 이쁘다고 하더라구요!




차 시간때문에 바로 앞까지 가지는 못하고 멀리서 줌을 해서 찍었는데
그래도 이쁘네요:)
가까이서 보지 못한게 아쉽지마뉴ㅠㅠㅠ






바로 앞 높이 달린 캐나다 국기랑 정말 잘 어우러지는거 같네요:)



그렇게 제 빅토리아 여행은 끝이 났습니다!

빅토리아만 관련해서 포스팅을 몇개나 했는지 모르겠네요ㅋㅋㅋㅋ
정말 하루 여행이었지만 
볼거리가 가득한 여행이었습니다:)
비록 비도 오고 무릎도 다치고ㅠㅠㅠㅠㅠ
험난한 여정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좋았어요:)

여름에 날씨 좋아지면 다시 가고 싶네요!



하, 저는 그럼 오늘의 포스팅을 이만 마칠게요:)
다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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