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대륙 남미!! - 파라카스 국립공원
비읍 | 2015.03.14 | 조회 1625

안녕하세요 꼴리마사는 비읍입니다!!

(^_^)(_ _)(^_^)

계속해서 파라카스 국립공원에 다녀온 이야기를 해볼게여 ㅎㅎ

파라카스는 모래바람이라는 뜻을 가졌다고하는데요 ㅎㅎㅎ

정말 모래가 많았어욯ㅎㅎㅎ

모래사장이라기보다는 사막같은 느낌인데 주변은 바다가 둘러쌓여있는 신기한 ㅎㅎㅎㅎ

가장 먼저 들른 곳은 파라카스 박물관이었습니다 ㅎㅎㅎ


이 박물관에서는 파라카스의 역사와 이 곳에 서식하는 수많은 동물들에 대해서 알 수 있었는데여 ㅎㅎ

마지막에는 환경오염이 심했던 이지역을 보호구역으로 정하면서 다시 깨끗하게하고 있다는 영상도 봤답니다 ㅎㅎ



그 다음으로 간 곳은 이곳인데요 ㅎㅎㅎ

해석하자면 과거의 발자취? ㅎㅎㅎㅎㅎ



이렇게 표시된 길을 따라 걸어요 ㅎㅎㅎㅎ

대체 여기가 뭐하는 곳인가 싶었는데 ㅎㅎㅎ



군데군데 물뿌린 자국이 있길래 ㅋㅋㅋㅋ

가이드한테 물어보니까 물을 뿌리시더라구여 ㅎㅎㅎㅎ

그랬더니 이렇게 화석자국들이 딱!!!!!

옛날에는 이곳이 바다였다고하더라구요 ㅎㅎ

신기신기 ㅎㅎㅎ




잘 보면 이런 조개껍데기도 주울 수 있답니다 ㅎㅎㅎ


그 다음으로 간 곳은 라 까떼드랄이라는 곳인데요 ㅎㅎ

이름이 교회여서 왜 교회지? 교회가 있나? 했는데

아니였어여 ㅎㅎㅎㅎㅎ 사진을 잘 못찍었는데 ㅠㅠ

이 사진에 보면 붙어있는 돌이 나와여 ㅎㅎㅎ

여기에 원래 교회가 있었다고 하는데여 ㅎㅎㅎㅎㅎ

이 바위가 뚝떨어져 나갔다고 해요 ㅎㅎㅎ



근데 신기한건 그 바위가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는거!!

매년 더더더 멀어지고 있다고 해요 ㅎㅎ



여기는 supay라는 이름의 해변가에여 ㅎㅎㅎ




가다가 그냥 평지에서 차를 세워서 내리길래 뭐지 하고 같이 내렸어요 ㅎㅎ

그랬더니 땅을 긁어보라고 해서 긁어봤더니 이렇게 하얗게 나오더라구요!!

이게 뭔가 했더니 다 소금이래요!!! 진짜 너무너무 신기 ㅠㅠ

이게바로 그 소금덩어리에요 ㅎㅎㅎ


그리고 이곳은 붉은해변이에요 ㅎㅎ

왜 이름이 붉은해변이냐고 물어봤더니 직접보라더라구여 ㅎㅎㅎ

그래서 봤더니 해변가의 모래가 붉은색이었어요!!!

진짜 신깋 ㅠㅠ



마지막으로 간곳은 라 미나 라는 이름의 해변가인데요 ㅎㅎ

미나는 스페인어로 광산이라는 뜻이에요 ㅎㅎ

이곳이 예전에는 광산이었다고... 그런데 지금은 페루사람들이 많이 찾는 휴양지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낚시를 하고 있는 아저씨 ㅎㅎ



사람들이 진짜 많죠 ㅠㅠ

다들 신나게 노는데 ㅠㅠ 우리는 시간도 없고 그래서... ㅎㅎㅎ




물도 진짜 완전 깨끗하고 파랗더라구요!!!

리마에서 봤던 바다는 많이 더러웠는데.. 허허허


투어하면서 점심을 먹었어요 ㅠㅠ

리마에가면 푼또아술이라는 세비체가 아주 맛있는 식당이있는데요

거기 못지 않게 맛있더라구요 ㅠㅠ

이건 해물볶음밥 ㅎㅎ




이건 해산물 튀김이구요 ㅎㅎㅎ


이게 바로 세비체!!!!! 아진심 완전 맛있었어요 ㅠㅠ

또 먹고 싶다는 ㅠㅠ



여기까지하고 이까에 다녀왔답니다 ㅎㅎㅎㅎ

엄청난 일정이었어요 허허허

완전 꼬질꼬질해져서 숙소로 돌아갔다는 ㅎㅎㅎㅎㅎㅎ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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