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련이의 스페인 일상] #13_혼자 런던 여행 2일차
다련 | 2019.03.28 | 조회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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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련이에요!


오늘은 런던 여행 2일차 이야기를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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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콘을 너무 좋아해요! 작년에 친구가 준 스콘을 먹고 너무 푹 빠지게 되었어요.

그래서 런던에 오기 전, 스콘 맛집을 찾아봤어요. 정말 성공적이었어요!

Gail's 라는 곳인데, 체인점인 듯 했어요.

저는 빅토리아 스테이션 근처 지점에 갔습니다! 직원분도 너무 친절하시고..영국 영어 발음..너무 좋습니당!!!!

안에서 먹고 가는 것과, 포장해서 나가는 가격이 달랐어요. 약 1.2파운드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늦게 가면 다 팔리고 없으니 일찍 가야 합니당ㅎㅎ




길 가다가 본 태극기...

외국에 오면 우리나라 국기나 음식 등이 있으면 너무 반가워요!!

그래서 한 컷 찍어봤습니다..


지나가다가 이쁜 건물이길래 찍었어요 ㅎㅎ..

흐린 날씨 보이시나요ㅠ_ㅠ 영국은 항상 구름이 많고 흐리다고 하네요..!



지나가다가 찍은 사진2..

어린 아이와 함께 사진도 찍어주시더라고요!


트라팔가 광장이에요! 뒤에 보이는 건물이 내셔널 갤러리에요 ㅎㅎ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내셔널 갤러리는 무료 입장이랍니다~~

(영국 대부분 박물관과 미술관들이 무료 입장이에요.)



많이 본 작품이라 찰칵..

내셔널 갤러리에 있는 작품들은 촬영이 가능하다고 해요~!!


내부는 이렇게 생겼어요..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너-무 넓어서 다 돌아볼 수가 없었어요..

중간 중간에 쉴 수 있는 벤치와 카페도 있어요~


저녁에 코번트 가든에도 갔어요!

TWG TEA 가게도 있었어요!!! 여기 티 엄청 향이 좋고 맛있어요. 한국에서도 자주 마신답니다! 추천추천 ㅎㅎ



M&M's world 라네요!

저는 들어가 보진 않았어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여기...

아기자기한 엠엔엠즈 인형이랑 초콜렛 좋아하시면 가는 것 추천합니다 ㅎㅎ


숙소로 돌아가면서 트라팔가 광장을 한 번 더 가봤어요!

밤에 보는 것도 색달랐어요~~

8시 정도 였는데도 사람이 엄청 많았습니다


분필로 그렸나봐요!

한국도 있어서 찍었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바쁘고 알찬 2일차 여행이 끝이 났어요!

이 날은 오이스터 카드를 구매하지 않고 계속 걸어다녀서 3만 걸음을 찍었습니다 ㅎㅎ


만약 영국에 가면 오이스터 카드 꼭 사시길 바래요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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