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생활기 #25 - 런던의 주말, 버로우 마켓
효니 | 2018.12.16 | 조회 294
목록



안녕하세요!


런던의 주말에는 마켓이 진리죠

오랜만에 버로우 마켓을 다녀왔습니다 



버로우마켓은 런던 브릿지 스테이션에 있어서 타워브릿지와 함께 방문하면 좋아요!

우연인지는 모르겠으나, 제가 갈때마다 버로우 마켓에 비가 내리더라고요







하지만 완전한 야외 마켓이 아니라 비를 피할 있어요







버로우 마켓에는 다양한 채소, 버섯, 과일을 파는 가게도 있고 








, 초콜릿, 디저트류, 트러플 종류, 치즈 상점도 많고 








다양한 종류의 노상 음식점도 많아요!!









저는 때마다 새우케밥을 먹는데 맛이 일품입니다!

mix wrap 7파운드로 나름 가격이 합리적이에요 


보통 곳의 노상 음식들은 5-8파운드로 편이에요!!

다만 서서 먹어야 하죠 하하 











여기서 다음주에 캐나다에서 런던으로 친구 선물을 샀어요 

바로 복숭아잼! 곳에서 트러플 소금, 트러플 오일이 엄청 쌉니다 10파운드

선물용으로 많이 사가니 추천드려요!












사실 날이 좋았으면 유명한 몬머스 커피에서 테이크아웃으로 커피를 샀을텐데 너무 추워서...다른 카페로 중간에 피신왔어요 ㅎㅎㅎ 

보통 다들 버로우마켓-몬머스커피-타워브릿지 코스로 많이 방문하시더라고요 

주말이니 여기에 +쇼디치 브릭레인마켓 가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사실 요즘 다음주에 파리여행 준비 때문에 정신이 하나도 없은데 간만에 힐링을 받았어요 .








한국은 지금 엄청 춥고 눈도 온다는데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커스중국어 전 강좌 평생 수강+2만원 추가 할인까지 받기 > 바로가기

윗   글
 런던 생활기 #26 - 런던+파리 여행 미리 예약 리스트 정리
아랫글
 런던 생활기 #24 - The National history museum ice r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