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생활기 #18 - 쇼디치 쌀국수 맛집 CÂY TRE
효니 | 2018.11.25 | 조회 243
목록



안녕하세요!

요즘 한국 오전날씨 영하로 내려가서 롱패딩 필수라 들었는데 감기조심하세요 _ Don't catch a cold....

왜냐면 제가 저번주 화요일에 감기에 걸려서 수요일에 죽을 고비를 넘겼고..

지금은 목이 아예 쉬어버렸어요 글을 쓰고 싶어도 몸이 안따라준 슬픈 상황이 되었죠 하하


쌀국수 집은 사연이 길어요

제가 저번주 화요일에 몸이 안좋기 시작했는데, 다음날 플랏메이트와 쇼디치에서 놀기로한 약속이 있어

컨티션이 좋지 않음에도 놀았고...! 결과 높은 고열로 죽을 고비를 넘겼습니다

정말 죽는 알아서 계속 누워서 런던에서 죽기 싫다고 하늘에 빌었어요 하하하하하ㅏ하하


결론은! 맛집은 제가 아플 가서 식당 사진을 촬영못했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


집은 쇼디치에서 길을 걷다 플랏메이트와 함께 쌀국수 먹을까? 해서 방문을 했어요!

나름 쇼디치, 런던 내에서 유명한 같더라고요 

특히 해피아워라고 피크 시간 이외에 칵테일이나 와인 드링킹 종류를 싸게 마실 있는 장점이 있는 식당 + 입니다


이제 메뉴판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만약 쌀국수에 관심있다! 하시면 마지막 pho 써져 있는 메뉴판을 보시면 됩니다

저는 원래 beef 기본을 먹으려 했으나 플랏메이트가 SAICOM PHO 고기 많은거라 알려주어서

나란히 그걸로 두개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인고의 시간을 거쳐








영롱한 쌀국수가 나왔습니다!

만약 고수를 싫어하시면 주문하실 고수빼달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

저는 방문이라 고수가 나오는지 몰라 그냥 받고 옆에 빼놓았어요 ㅎㅎ















역시 주변사람 말을 들어야 해요

메뉴에 고기 엄청 많이 들어간 갈비탕을 먹는 느낌이었어요

옆에 칠리소스와 피쉬소스가 비치된걸 보니 미국식 쌀국수 같습니다!

저는 워낙 피쉬소스에 고기 찍어먹는걸 좋아해서 들어왔다 생각했죠 ㅎㅎ 


쇼디치는 카페도 많고 펍도 많고 맛집도 많으니 방문해서 힙한 정서를 느껴보세요 







추천합니다!



지금 아이엘츠인강 무료배포 중! ☞ 바로가기

윗   글
 중국에서 만난 나의 청춘드라마 #15 - 운남성 리장여행 (옥룡설산)
아랫글
 북경 일상 / 중국 최고의 명문대학교, 북경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