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생활기 #15 - 런던 카페 추천1 - '체인점카페' 편
효니 | 2018.11.13 | 조회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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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카페들 특집으로 왔습니다!

어떻게 분류하면 좋을지 생각해보다가

1. 체인점

2. 쇼디치 지역 카페

3. 그 밖의 지역 카페

이렇게 나누어 소개하려 해요!


첫 번째는 런던, 영국의 체인점 카페들을 소개하겠습니다!




1. COSTA





사실 코스타는 제가 딱 두번 가봤기 때문에

사진이 하나 뿐입니다..! (그래서 제일 첫 번째로 씁니다 ㅎ.ㅎ)

만약 런던 히드로 국제공항에 도착해서 5번 터미널로 나온다면 제일 먼저 코스타를 볼 수 있어요

제 느낌에 코스타 = 한국의 이디야 느낌이 납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 팝니다

*주문할때 꼭 '블랙, 노 시럽' 을 말해야 해요. 저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주문했다가 시럽폭탄 맞아서 다시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ㅠㅠ

그 다음에 갔을 때는 주문할때 아예 노 시럽이라 이야기했어요!




2. FRET A MANGER





프렛타망제(일명 프렛)은 카페+각종 먹을거리+음료수+과자+베이커리 천국이에요!

제가 런던에 오고 첫 방문한 카페이기도 합니다 ㅎ.ㅎ

점심시간에 프렛에 가시면 많은 직장인들을 볼 수 있어요

어떤 분은 저에게 프렛 = 올리브영 같다 했는데 일 부분은 동의합니다 왜냐면 먹을거리를 올리브영 디스플레이처럼 팔아요!

음...하지만 저는 프렛 = 빽다방? 같은 가성비 좋은 카페라 생각해요

(사실 빽다방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데 싸고, 다양한 먹을거리도 팔기 때문에 비유했습니다!)


왜냐면 프렛에는 각종 식사류와 과일, 쥬스, 탄산음료, 물, 베이커리, 과자, 커피종류 등 안파는게 없거든요!

그리고 가격도 다른 카페보다는 합리적이에요!







*프렛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팝니다 무려 1.99파운드!

*아이스 아메리카노 주문시 '화이트' 와 '블랙' 을 물어볼텐데 화이트는 약간의 우유를 넣어줍니다




3. STARBUCKS





전 세계 똑같은 레시피로 호불호가 가장 없는 스타벅스!

저는 스타벅스 영국 어플을 다운받은 후 열심히 별을 모으고 있어요

어플에 카드 등록도 해나서 거의 매일 갑니다! (카드결제하기 귀찮아서...)


그리고 가끔 라떼가 땡길 때 두유로 옵션을 바꿀 수도 있어 아주 좋아요!
( 두유바닐라라떼 추천합니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 팝니다

*한국과 다르게 모든 아이스 음료에 얼음이 조금 들어가요

*많은 얼음을 원하면 주문할때 extra ice달라고 하면 엄청 많이 넣어줍니다!




4. WATERSTONES






카페와 서점을 함께 운영하는 곳인 워터스톤!

위의 3개 카페처럼 지점이 많지는 않지만 런던 곳곳에 체인점으로 위치해 있어요

또한 위 3개 카페보다는 아주 조금 비싸지만 학생은 5%할인 가능하다고 해요!


체인점 같지 않은 분위기를 원하신다면 이 곳을 추천합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아마 팔 것으로 추정됩니다. (주문하지 않았으나 메뉴판을 보니 아이스 음료 메뉴 있어요!)

*아이스 카페라테 팝니다

*당근 케이크 비쥬얼 정말 이뻐요! 

*이 달의 책 구매하면 음료 공짜입니다




5. CAFE NERO




출처 : 카페네로 홈페이지 https://caffenero.com/us/




저 한 4번은 갔는데 사진이 하나도 없네요....◔‸◔ 

카페 네로도 코스타 스타벅스 프렛 과 같은 체인 커피숍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카페 네로 = 엔젤리너스 ? 

한국의 흔한 체인 카페 느낌이에요! 


*아마 아이스 아메리카노 있을 것 같아요

*아이스 카페라테 팝니다

*9번 마시고 스탬프 찍으면 한번 공짜입니다!




이렇게 런던의 5가지 체인점을 간추려보았어요!

다음에는 쇼디치 지역의 카페를 소개하러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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