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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준비하는 GRE
동부에서.. | 2005.08.14 | 조회 608
한국에서 제작년에 PBT로 대략 1200점의 점수를 받고 바이오 분야 석사로 동부에 왔습니다. 단 석사로 오기는 했는데 미국은 보통 석사 박사 개념 구분 없이 자기가 적극적이면 교수 구하잖아요. 그래서 온지 두학기 후에 교수를 찾았구요. 같이 일하다 보니 스타일이 좀 안맞는거 같고 비젼도 좀 흐릿흐릿하고(교수는 꽤나 유명한 사람입니다. 유명하다고 학생 캐어 잘하는 건 아니라는 걸 깨달았죠. 크~) 박사를 옮길려고 지알이를 다시 들여다 보고 있네요. 교수를 학교 내에서 바꾸는 건 좀 문제가 복잡해질 것 같아서 접었구요. 결국 더 잘 나가는 다른 학교의 연구실로 준비를 해야 지도교수한테 추천서 말도 꺼낼 수 있을거 같구요. 지알이 목표점수는 대략 1400점 근처면 접을려고 하는데요. 미국 좋은건 언제나 자리가 있다 라는 것과 cbt 본다는 것 그리고 시험장이 집에서 엄청 가깝다는 것 정도가 되겠네요. 평일에는 연구소 퇴근 후(미국 좋은 건 자기 할일 잘 하면 칼 퇴근 가능하다는 거죠..)지알이 공부를 하고 있는데 첨에 막막하더라구요. 요즘은 뭐부터 해야 하는건지..경향은 바뀌었는지..결국 워밍업으로 예전에 봤었던 워드스맛 1,2 를 빠르게 보고 있는데 하다보니 지알이 준비 외에도 모르는 단어가 이미 많았나 싶네요. 생활하면서 한번도 안써본 단어들이 왜이리 많은건지..ㅋ~ 주말에 시간 많아서 좋기는 한데 같이 공부하는 사람 있으면 서로 힘이 되겠다 싶은 많은 아쉬움이 남네요.한국에서 준비하시는 분들 힘드시더라도 대박 맞고 오시는게 나중에 고생 덜 하시는 거 같아요. 그냥 미국에서 지알이 준비하는 입장에서 주절주절 남겨봅니다. (사실 잠이 하도 와서 잠 깨려고..ㅡ_ㅡ^) PS: 워드스맛 1,2 -> 마구잡이 강상흠 샘이던가 -> 한국지알이 5.5 이렇게 준비하는게 맞던가요? 대략 분위기가 이런거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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