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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희망을...
허탈 | 2005.07.25 | 조회 429
제가 특별히 정보나 조언을 드리고자 지금 글을 쓰고 있는것은 아닙니다. 저도 여러분들과 마찬가지로 미국대학원 입학 때문에 고생고생 얼렁뚱땅 얼버무려 가면서 지알이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미국 대학으로 가고자 하는 한국 학생들.. 지난번 지알이에 두번째 도전을 하고자 등록을 하려고 했지만 8,9월 모두 라이팅 마감이 됐더군요... 맨날 지알이만 보는것 같은 느낌.. ㅡㅡ 처음 본 지알이 성적에 어찌나 충격을 먹었던지 하긴 재수도 없이 이슈는 첨 본 것들... 빈출 위주로 본단것이 저한텐 딱히 도움이 안되었나 봅니다. 버벌.. 외웠던 단어들 가물가물.. 지알이란 성적에 전 망연자실.. ㅡㅡ 이놈의 시험 한개로 제 인생에 낙방이란 오명을 남길것만 같은 지알이 피해망상증, 지알이 강박관념, 지알이 공황장애... 하지만 어김없이.. 아니 어쩔수없이 시험은 등록했으며 이번 목요일이 올해 마지막 지알이 라이팅... 딴 나라같으면 매달도 볼 수 있으련만... 지알이의 고통에서 나만 헤매고 있는것만 같은.. 흑흑 모두들 힘내시길.. 오늘은 이렇게 한번 글을 올려봅니다... 담번엔 제가 후기라도 올려드릴께요 힘내세요들 .. 울면서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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