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 과정으로 유학가신 분들에게
가go싶da | 2021.01.14 | 조회 629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으로 박사과정을 가고싶은 현재는 한국에 있는 대학생입니다...ㅎ

이제 이번년도에 4학년이 되었네요

학점관리를 하느라 바쁜 생활을 이어왔지만 한가진 고민이 있습니다

4학년이 되니까 수업은 한두개만 들으면 되어서 시간이 널널합니다


4학년때는 재수강을 해서 학점 평균을 올릴까 생각중인데 여기서 고민입니다..(제 전공은 생명공학 쪽입니다)

물론 박사 지원을 할때 영어 성적과 GRE, 논문 모두 중요하다는건 알고있지만 그래도 학부때 성적도 필요가 없지는 않는데

제가 1,2학년때는 학점이 3.3~3.5 정도여서 많이 좀.. 말아먹었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이후로는 정신을 차려서 4점대 이상을 꾸준히 받았지만

전공 수업이 아닌 교양들, 예를 들면 생활법률 , 영화를 통해 보는 뭐시기~ 이런 교양과목들의 성적이 애매한 B가 나와있고

일반물리학 같은 경우에는 C+이 나와있네요


이렇게 됨으로써 전공평점은 지금까지 4.3인데 교양학점까지 합친 평점은 3.8로 나오네요ㅜㅜㅜ

성적표(영문)에는 당연히 다 합친 총점 평점인 3.8로 찍히는데

이게 영향이 좀 클까요...?

차라리 전공 B+이 나온 과목을 재수강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신경쓰지말고 영어공부나 더 하는게 나을까요 ㅜㅜㅜ


재수강을 해서 교양 혹은 전공 성적을 올리는게 나을지 그냥 영어공부나 더 열심히 하는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4학년때 좋은 성적을 받는다면 평점을 3.9에서 4.0 정도까지 만들수 있을꺼같긴 한데

이정도면 낮은 건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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