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교수 모친상
박사2년차 | 2020.05.18 | 조회 277
안녕하세요



여기에 물어보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전 박사 2년차 거의 끝나가는 학생입니다. 오늘 아침 지도교수님이 자신이 지도교수로 있는 박사 학생들 (대략 5명 정도 저 포함, 소규모 프로그램입니다)에게 모친상을 당해서 이번주 미팅을 모두 캔슬해야 겠다는 이메일을 보내셨습니다. 참고로, 교수님은 30대 후반 여자 교수님이시구요 (미국 전형적인 백인 여자분이십니다)

만약 한국 같으면 조문을 가거나, covid19 이 아니면 학교 오피스에 간단한 카드라도 써서 드렸을텐데 현재 학교가 2달넘게 문을 닫은 상태이고, 이런 경우 어떤식으로 조문을 하는 건지, 특히 미국에서는 어떻게 하는건지 몰라서 여기에 물어봅니다.



우선 간단하게 온 이메일에 답신으로 I'am sorry to hear ....'라고 보내긴 했는데, 이런 경우 어떤 식으로 미국에서는 조의를 표하는지 궁금합니다. 교수님이 장례식이나, 뭐 그런거 언급 전혀 없으시고, 개인 집 주소도 모르는 상태라 꽃 같은 거 보내기고 그렇고..

조의를 표하고는 싶은데, 딱히 방법이 없네요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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