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전공에게 열폭하는 애들 보아라
형아가 | 2019.02.10 | 조회 266
교육대학원에 대한 열등감이 이렇게 대단할 줄 몰랐네. ㅎㅎ

왜, 없는 돈 빚내서 사생결단 내리며 유학왔더니 돈많고 팔자좋은 애들이 교육대학원에 많이 다니든? ㅎㅎ

교육대학원이든 뭐든 다 이유가 있어서 가는거야. 너 또한 좃도 없는 집에 태어나서 출세 좀 해보려고 유학 온거 아니겠니. 

사람마다 다 다른거야 알아듣겠니. 너처럼 편협한 쓰레기가 다른사람의 의중을 읽어낼 수가 없지.

그럼 입이라도 닫고 있던지. 교육학 하면서 열심히 사는 애들한테 열폭하지 말고 네 똥이나 닦아라.

보아하니 수준은 기러기도 갈매기도 못하는 수준인데 능력마저 없으면 손가락 빤다.

어디가서 유학했다고 입만 털고 다니겠지. 유학한 게 무슨 대수라고.. ㅎㅎ



(어쩌다 해커스게시판은 알아가지고 기어들어왔는지 의심스럽다만.

유학은 못오고 유학원에만 수년째 다니며 토플점수 미달로 고생하는 한마리의 거지가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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