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논쟁 최종판
.... | 2009.04.27 | 조회 584

가끔 뜨내기들이 자꾸 정형화 하면서 루트를 재보려고 하는 경우를 많이 본다만..

결국 정해진 건 없다. 본인만 능력 있따면, 한국에서 하든 미국에서 공부하든 전 세계 어떤 곳에서 공부하든...

자기가 하고자 하는 직업을 갖는 거다.

정말 지겨운 건 박사 학위를 하는 이유가 학문을 하기 위한 거고 교수밖에 다른 길은 없다는 편견이다.

실제로 교수되는 건 그들 중에 10%도 안되는 데 말이다.

떙.,

12/2(월) 마감★해커스 Essay&Speech 콘테스트 바로가기

윗   글
 질문) 경제학 페이퍼쓰기
아랫글
 입학시기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