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디파짓도 안주고 부당하게 돈을 갈취하려고 합니다
nndk1 | 2019.06.04 | 조회 620

안녕하세요, 

저는 워홀로 작년 9월말에 East India 쪽에서 8개월동안 집 렌트하면서 지냈고 올해 5월28일에 개인 사정상 다시 한국으로 오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아파트 관리인이 저에게 부당한 이유로 deposit도 주지 않으면서 overcharge를 요구하는겁니다. 예를들면, 1) All wall and windows heavy stained  2) White curtain turned yellow with stains marks 3) Shelf under the window full of mold 4)Floor full of scratch on the wood floor 5) new bed 

제가 영국을 떠나기 전, 집 매니저가 방사진을 찍어야 한다며, 5월 22일 23일 두차레 집을 방문하여 사진을 찍고 갔습니다. 그때 창가에 빗물이 세어 선반이 먼지로 얼룩진 부분, 그리고 하얀 커텐이 빗물에 젖어 더러워진 부분을 가르키며 체크아웃할때 20파운드를 내면, 이부분들은 자기들이 클린한다고 말로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다시 방을 체크한다며 27일날 온다고 하였지만 어떠한 설명도 없고 오지도 않았으며 28일 출국날 2시에 저를 집에서 만나서 키 반납하기로 했는데, 28일 날 조차도 오지않아, 전 20파운드로 책상에 키와함께 두고 체크아웃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언제 다시 영국에 올지 정해진게 없어서, 디파짓 문제를 무브아웃 하기 3주 전부터, 미리 받으면 안되겠냐고 물어봤더니, 본인이 집을 확인 한 다음에 확실히 얘기를 해줄수 있을것같다고 하여, 5월22일 23일 두차레 방문후 사진을 찍고 그떄 창가의 생활 얼룩과 커튼을 언급하며 20 파운드 얘기를 했고, 그날 직접 만나서 물어봤더니. 디파짓을 마지막 렌트로 내자는 제안에 동의를 해주었고, 28일까지 나머지 날들을 그곳에서 보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제가 한 실수부분이, 제가 4월 말에 5월달 렌트를 미리 내었고, 무브아웃할때 디파짓을 받으면 되는 입장이었는데, 제가 도중에 마지막 렌트를 낸 것을 순간 잊고있다가,  디파짓을 마지막 렌트로 사용하면 안되냐고 5월 13일에 매니저한테 미리 물어보고, 23일날 방사진을 찍고 그렇게 하자고 동의를 받았습니다.) 사실상 마지막 렌트도 미리 내었기때문에, 저는 디파짓만 받으면 되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제가 한국에 있으니, 모든 사소한것들 그리고 normal wear and tear 한 부분을 앞세우며 제게 부당하게 돈을 요구하는겁니다. 심지어 돈을 안내면 embassy에 비자와 여권번호로 레포트를 하겠댜며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저의 포인트는, 제가 이사가는걸 한 달 전부터 notice 하였고, 사진찍으러와서 방을 체크했을때 청소가 필요한 부분이 있어 20파운드 제안한 것과 디파짓을 안내도 된다는것에 동의를 한 후에, 본인이 남은 날동안 방을 체크 하지도 않아놓고, 제가 한국에 도착한후 이 모든 컴플레인들을 하면서 돈을 요구 하고 있고 심지어 디파짓 얘기는 일절 없습니다. 

그 매니저의 답장은,Check out can be done only after you move out of the room. 라고 하지만  potential deduction은 디파짓에서 내야되는걸로 알고있기에, 디파짓을 마지막 렌트로 한다길래, 저는 방상태를 확인받은듯 하였고 관리에대해 더이상 돈을 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받아들었습니다 

그런데 메일에 이렇게 얘기를 하며 "The issue is bigger that what you think as the landlord had to pay someone to remove the all the silicon heavily clean every  thing, put the silicon and re-paint=£300. The Landlord has to change now the full bed that will cost £520; £300 new bed, £150 Delivery plus someone to assemble the new bed, £70 Disposal of the broken bed." 

제 느낌엔 지금 그 매니저가 부르는게 값이고, 디파짓문제도 방사진 찍은 날 미리 동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일을 미리 처리하면 될것을 뒤늦게 와서 제게 다 떠미는 거고, 제가 외국인이라는 신분을 이용하여 돈을 갈취한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제가 현재 한국에 거주중이라, 직접적으로 가서 따져보고 얘기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라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합법적으로 normal wear and tear 부분을 정의 해둔 UK authorized website 없나요? 그리고 제가 이런 문제를 British 영사관에 레포트를 할수 있을까요? 아니면 제가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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