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보다 출국이 앞당겨지면서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토마토쥬스 | 2010.04.23 | 조회 833

안녕하세요.

석사 준비생으로 예정보다 일찍 그러니까 6월 말 출국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8월 중순쯤으로 생각했는데 좀 당겨졌어요.

그런데 제가 자궁경부암 예방주사를 맞고 있거든요. 맞아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6개월에 걸쳐서 총 3번을 맞게 되어있지요.

그런데 제가 마지막 3번째 주사를 한국에서 못 맞게 될 것 같은데..

물론 미국에도 산부인과는 있지만 ; 그냥 가서 자궁경부암 예방주사 (이름이 가다실이죠.) 그거 3번째주사 놔달라고 하면

별다른 확인절차없이 그냥 놔주나요? 아니면 한국에서 이전 두차례를 맞았다는 증명이라도 해야하는건지..

비싼 돈 주고 맞고 있는데 그게 3번 다 맞아야 효과가 있다는데 내심 걱정되네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총 상금 1500만원★해커스 Essay&Speech 콘테스트 바로가기

윗   글
 미국 국내항공이용할때 캐리어 하나 붙이는거
아랫글
 sublet살아보신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