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어학원 다니니까 신종 인종차별..
1200`12 | 2019.07.09 | 조회 152 | 1.243.xxx.xxx




영어로 제 3외국어 배우는 학원인데..

같은 반애들중 한명은 꼭 이상한 인종차별주의자가 있음..

영어 어학연수가 아니라, 다른 국어 어학연수니까.

내가 영어가 서툴줄 알고, 배우고 있는 언어 문법으로 영어를 말함...

불행히도 난 영어를 너무 잘해서 틀린영어도 잘 알아들음..

그리고 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지켜봄.. 그래서 반응안해줬는데

다음시간에 또 그러함..

혹은, 제 3국어 배우는 시간에 선생이 희롱할때 가 있음.

성격상 넌 떨들어라 난 무시하고 씹는다. 내할꺼만 배워야지! 하고 버티면

옆에서 보채드라... 선생의 무서운 인종 차별...그래놓고 수업시간 뒤에서 너 친구들하고 한국말로 떠들지.?

이러함... 

전자는 영어를 못하고 제 3외국어만 잘하는줄 알고 그러는거고.

후자는, 유럽애들은 3-4개국어 하는데 넌 영어밖에 못하지.?

이런 느낌.

너무 바쁘고 몸이 아팠던 관계로 개 무시하고 지나갔었지만,

외국 생활하면서 항상 오다가다 돈으로 묶여있는 분들에겐

과한 도움을 많이 받았던 내 입장에서는

손해본 경우였음..

그래도 그보다 더한거 안당했으니 얼마나 다행인가 하는데..

유럽애들 대부분은, 내가 영어나 불어를 못할거라고 생각하고

지 멋대로 영어를 막 굴리는 경향이 있는듯합니다.

유럽애들중에서도 영어완벽한애들은 1%안팍인데 말이죠. 

한국보다 미국 영국에 가까우니까

자기들이 더 영어를 잘할거라고 으시대는 경향이 있는듯해요.

전 영국에서 살았었어서 보통은 영국식민지권애들이

저한테 영국에 있을땐 잘해줬는데 유럽 다니니까, 완전 내가 당하는 쪽이 되는것 같아서...

참... 예전만큼 유럽이 유럽이 아니다 싶네요.

전에는 한국여자만 보면 좋아라 하던애들이

지금은 "너 영어못하지?" 이런 생각을 품고 있는듯합니다.

그냥 한국말로 소통하는게 더 낫겠단 생각이 들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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