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거듭해 갈수록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느껴요
ㄹ | 2018.11.07 | 조회 163 | 82.251.xxx.xxx
아는 지인 좋은 타이밍을 노려서 불체자로 

이민국에 신고 할 예정이예요.



옛날 부터 그래왔습니다. 누군가가 저한테 해를 끼치면

반드시 그 이상으로 갚아주었죠 때로는 카르마가 잘 안먹히더라구요

물리적으로라도 돌려주어야하죠 그래야 인생이 공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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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