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활 중 한인사회 참 할 말이 없네요
한인사회 | 2014.04.27 | 조회 1338 | 75.85.xxx.xxx

옛날엔 원래는 엄청 착한 성격이었는데, 그러다 보니 만만해 보여

이리저리 휘둘리고,


마음 독하게 먹고 군대가선 세상 어차피 믿을사람 없는데, 상처 입을바엔 상처를 주자

라는 생각으로 또 살다보니, 나중엔 결국 ㄷㅏ리 뻗고 못자는건 나고


제대 후 그런 생각자체가 지금은 후회 스럽고, 상처준거 미안해 이제는


가해자가 될 바엔, 피해자가 낫겠다 싶어

대인 관계 중, 누가 절 매장하려해도 슬슬 피했는데,

초기진압 안하니 이젠 돌이킬수 없게 내 편이 없어져있더라

오히려 뒷담화 까고 다니는 애를 편들지, 신경 안쓰고, 뒷담화 하던말던 진압안했더니 내 편은 없어지더라


아.....

뭐 이러냐

결국 누가 뭐래도 신경 안쓰고 나랑 맞는 사람들이랑만 어울리는게 정답인가......

왜 유학 한인들이 유독히 누굴 못끌어내려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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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에서랑 비슷하게 데이터 쓴거같은데 정작 확인해보면 엄청 많이 나가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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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이 절 이용해 먹고 거짓말해대는데 지긋지긋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