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 때, 다자는 조용한 밤 기도(그누구에게든) 해보세요
ㅇㅇ | 2014.04.25 | 조회 549 | 67.79.xxx.xxx
제가 미국고등학교 처음 와서 정말 힘들었을때 과학선생님이 수업끝난 제게 "is everything okay?" 물어봤는데 서러움이 밀려와서 눈물을 뚝뚝 흘리기 시작했는데 선생님이 너가 얼마나 힘든 과정을 지나 가고 있는지 다 알아 다 잘될꺼야 하시면서 같이 울어주심; 그러면서 힘들때 기도해보렴 (크리스찬학교였음) 너가 크리스천이 아니라면 그냥 누군가에게라도.. . 대학생이 된 지금 다시 한번 힘든 과정을 겪고 있어요 처음엔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났는데 아무도 곁에 없고 (딱히 친구들에게도 터놓고싶지않았고).. 그냥 학교교회가서 혼자 기도했는데 서러움에 눈물이 줄줄흘르다가 뭔가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 그 뒤로 매일은 아니지만 다 자는 조용한 밤에 가끔 혼자 기도해요. 전 지금은 하나님께 기도 하지만 (사실 지금도 크리스천이라고 하기엔 뭐하고.. 종교도 일종의 지식이라 생각하고 성경을 읽기 시작했는데 그 모든 것들이 사실이라고 믿기보다는 그냥 마음에 힘이 되는 좋은 구절들이 많아서 읽어요.) 종교가 없으신 분들도 한번 눈감고 그 누구에게든 아님 스스로 다짐식으로라도 기도해보세요 그럼 한결 마음이 편해지실거에요 . 모두 좋은 일만 가득 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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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유학생들 궁금하네요 특히 여자분들에 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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