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때문에 한국 이미지가 나빠진다고 주장하는 50원 보세요
ㅇ | 2014.04.18 | 조회 369 | 2.27.xxx.xxx

한국인에게 그런식으로 주입할려고 되게 노력하시는 것 같은데,
실제로 어떻게 보이냐면...그냥 기생충으로 보인가는 거죠.

독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다른 나라도 마찬가지지만,
Science와 학문을 이해할 intelligence 가 없어서 학생들이 유학가서 공부하는 것 조차
50원짓 하면서 texas 찬양하고 ucla는 까는 게,
정작 그 대학에서 무슨 학문적 활동을 하는지 조차 이해할 지력이 없으니까 가능한 겁니다.
오케이?

독일이 대표적이지만,
다들 미국과 러시아의 이해관계에 따라 분단된
한반도의 분단상황을 이용해서 부칸을 타도하든가 찬양하든가 둘 중에 하나 편들면서 제스쳐를
취하는 것 자체를 기생충으로 보지,
그런 짓을 하는 외국인들의 소망대로
북한 때문에 한국 이미지가 나빠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별로 북한과 결부짓지 않습니다.
우리는 세계를 품고 있고, 미국도 북한도 300개 국가 중에 하나일 뿐이죠. 북한 포비아는 미국 정치인과 언론인들의
강박관념이지 우린 관심 없습니다. 한국 정치인들도 드레스덴 어쩌고 하면서 완전히 말도 안되게 이공계 대학교
인사 200명씩 초청해서 엮고 그러던데, 우리가 왜 노인네들의 불쌍한 인생에 수렴해야 되나요? 다들 삽질하는 겁니다.

외국인들이 한국 학생을 볼 때
부칸에 대해 상대적으로 자기의 이해관계의 차원에서 볼 수 있겠죠.
그들이 그들의 자유의지와 비즈니스와 착각대로 열심히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그런 식으로 조장해 봤자, 그들이 원하는 그것
- 즉, 우리가 그들과 관계를 돈독히 하는 형성하는 그러한 결과는 얻을 수 없을꺼라는 거.

부칸 개드립 치면서 한국과 결부시키는 외국인? 남한 한국인으로써 한심하게 보이죠 뭐.
PhD holder 중에 멍청한 애들 많지....뭐 그런 생각.


윗   글
 한인회에 가입하는 것이 좋은가요?
아랫글
 여자분들중에 살찌면 얼굴만 살찌는분 계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