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대한 불안감 없으시나요?
레드닷 | 2014.04.18 | 조회 501 | 66.87.xxx.xxx
미국에 산지 4년이 넘었는데
토플 80입니다. 창피합니다.
독해 쓰기가 부족한건 알지만 정말 힘드네요.
저는 마냥 생물학이 좋아서 CC 다니는중인데
원래 내년 가을에 편입하기로했으나 한학기 더 들어서
내년 봄에 가기로했습니다.
학점 망했고요 봉사나 일 한번도 안했고 친구도 다 배신당하고 매일매일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삽니다.
생물과 편입하려면 성적 좋아야하고 생각보다 빡세다고 들었어요. 전 항상 공학 경영학하는 한국인만 봤어요. 너무 불안하네요.

영어공부는 어디서부터 해야하며 엑스트라 활동은 뭘해야하며 저의 길은 어떻게 찾나요? 주위에 믿을만한 사람 없네요. 정 안되면 해커스 유료상담이라도 할생각입니다. 해커스분들은 미래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해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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