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다 인줄 알앗던 나의 무지를 생각해보며..
ㄴㄴㄴ | 2014.04.10 | 조회 1052 | 58.141.xxx.xxx

나는 젊엇을때 최선을 다해 공부를 했고 나도 나의 노력에 대해 자부하면서 살았다


하지만 사회에서는 똑똑한 순서대로 성공하고 출세하는건 아니었다.


결국은 사람과의 관계였다. 내가 천재가 아닌 이상 나 혼자 할 수있는건 아무도 없다.


많은 사람들이 인생은 자기가 선택하는 것이라 말하는데 난 인생은 선택 받는거라고 생각한다.


결국 나보다 높은 사람들에게 선택을 받는것이다. 학벌이 미칠수 있는 영향권은 사회에 들어가는 입구까지일 뿐....


그 다음부터는 학벌이아니고 인간관계였다 결국 내 주위에 성공한 친구들을 보면 매력적인 친구였고 결국 사람들과 소통을


잘하는 사람들이었다 결국은 인간처세술이 좋은 사람들이 성공한다는게 내 생각이고 겸손해야한다는걸 배웠다. 겸손하면 할


수록 성공의 가능성은 많다는걸 깨달았다. 난 항상 이 생각을 한다. 내 자존심이 소중하다면 다른사람 자존심도 중요하다


는 생각...난 젊었을때 너무 나 잘난맛에 산게 지금 돌이켜보면 후회가된다.


어렸을때는 학점이 좋고 훌륭한 학벌을 가진 사람이 부러웠다. 지금은 매력적인친구 남들에게 호감을 얻는사람이 사회에


서 성공하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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