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랑 닉쿤이랑 사귄다는데. 언어적인것도 작용하지 않았을까
오래 | 2014.04.04 | 조회 1161 | 23.243.xxx.xxx

닉쿤은 아직 한국어가 서투르기 때문에, 방송에서 말을 많이는 안하는데

계속해서 자기 이미지 관리상 말을 아끼다 보면

원어민을 만나면 주눅을 드는 현상이 있다

괜히 한마디 던졌다가, 원어민이 "뭐?"라고 해버리면 있던 자신감도 없어진다


닉쿤 암만 잘생겨서 여자들 줄줄따를거 같지만서도

사실 한순간의 외모적인 호감이 아닌, 연인관계로 발전하려면 소통이 중요하다

이런 측면에서 티파니가 닉쿤한텐 좀더 편하게 영어로 대화도 가능하고

설사 한국어로 둘이 소통한다 하더라도 한국어 못하는 닉쿤을 교포출신인 티파니가 이해해 줄수 있기 때문에

관계가 발전 하지 않았나 싶다.

그냥 인터넷 여기저기에 닉쿤 아깝다 닉쿤 왜 티파니랑 사귀냐는 듯한 반응이 많아서

이방인으로 미국에서 몇 년 살아본 경험과 엮어서 지레짐작으로 써본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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