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이 미국에서 취업할때 재미난 실험 해봤습니다.
취업 | 2014.03.21 | 조회 2030 | 98.210.xxx.xxx
학부 대학원 졸업을 미국에서 다 했습니다.

재미난 실험을 해봤는데 학부를 졸업하고
이력서에 영문 한국이름 예로 Ha young Kim 이렇게 발음 되는 데로 영문으로 표기하고
잡을 알아보구 지원을 했는데 거의 연락이 없드라구요.

그리서 다시 영문이름을 리써치 해보니.

남자 여자 미국사람이 가장 좋아하고 선호하는 이름이 구글링에 나오더군요.

남자 1위는 John
여자 1위는 Marry


남자는 존... 스티브(세데반) .. 데니얼,, 조나탄(요나단),, 요셉, 제이스 등등순이고
여자는 메리.... 레이첼,,, 한나 ..등 ,,,

2가지 특징이 있었는데
첫째..... 전부 성경에 나오는 사람들 이름이였구요.
둘째..... 미국인들은 아주 심플한 이름 즉 기억하고 부르기 쉬운 이름을 좋아 한다는 겁니다.


간혹 한국 사람들중에 미국식 이름 만든다고 보면 ,, 어처구니 없게 스페니쉬 이름 만든사람도 있고
일본 만화를 많이 봐서 그런지 걍 멋지게 들리는 이름만 지은 사람도 있고 ..

아무튼 ,,, 다시 이름은 존으로 고쳐서 John Kim 이력서를 만들고 넣었더니.
신기하게 ,,, 연락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대학원때는 아예 졸업후 John Kim 으로 하니 ,,, 딱 한번 만난 사람도 절대 제 이름을 까먹지 않고 기억하드라고요.
한국이름 말할때는 절대 기억 못했는데.


제가 아는 분은 이름 만들었는데 ,, 미국인도 잘 안쓰는 일본식 만화이름으로 쪄서
사롯데,,카트리나 ,,, 블랑코,,,, 로저 ?? 등등 심지어 ,,, 캔디 주인공인 테리우스 그란체스터 라고 라스트 네임까지 똑같이 하는 분들 ,, 여자는 이라이저 ,,- -

취업할때 혹 연락이 안오면 ㅣㅣ 이름을 한번 정도 심플하고 미국인이 좋아하는 걸루 바꿔서 지원해 보세요.
신기한 일을 전에 연락이 안왔다면 ....

바꾸고 나서 연락이 종종 옵니다.

요즘 하도 취업이 어려워서 꽁수아니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오는 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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