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줄알았는데 아닌걸 알아내신님들아
dldl | 2014.03.15 | 조회 513 | 98.31.xxx.xxx
밑에 좋아하는것 찾기란 글에 어떤님이 댓글로
전 신방과가 넘 좋아서 6년동안 신방과 꿈꿔왔고 신방과 전공이였지만
3학년 2학기때부터 흥미도 떨어지고 제가 신방과에 재능이 없다는걸 깨달았어요 정말 깊게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님이 그 분야에 재능이 있는지도 알아야 돼요
안그러면 저처럼 좋아하던 것도 재능이 없으니 싫어지게되고 그래요 ㅜㅜ..

라고 적어주셨는데 진짜 이런 경우가 은근히 꽤 있긴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런 님들께 궁금한점!!
흥미도 떨어지고 재능이 없다는걸 깨닫게 되었던 결정적인 계기가 뭐였나요??
저도 위에 댓글님처럼 예전부터 생물학이 좋아서 생물학 전공하고 있는데
갑자기 흥미떨어지고 재능없다는거 깨닫게 되서 다시 처음부터 해야될까봐 겁나요 ㄷㄷ
왜 왜 왜 대체 갑자기 왜 어떻게 그 과목은 내것이 아니란걸 알수 있는거죠??
전공내용이 갑자기 급 어려워져서??
전공 교수들이 다 이상해서????
갑자기 다른 과목이 더 끌렸나?????
왜?? 왜??? 왜?? 어렸을때부터 꿈꿔오던 진로를 바꾸게 된 결정적인 계기나 그 이유가 궁금해지네요ㅠ
제발 제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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