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생각이 아기때부터 없었는데...혹시 결혼 자체에 관심도 없고, 불신있나요?
신도림가난뱅년 | 2014.03.06 | 조회 421 | 61.72.xxx.xxx

저는 어릴 때부터 부모들 싸우고, 이혼하고




친구들이 친하다가도 배신때리고...물론 다들 그렇지만...저는 사람에 유독




질려서...솔직히 아무도 못 믿겠어요..





힘들 때, 꼭 주변 사람들이 등을 돌리는 모습...잘 해줘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럴 수록 배우자를 찾아서 안주하고 싶어하고 내 편을 만든다고



하는데...난 차라리 내 능력을 키워서 누구에게도 의존안하고 혼자 버텨낼 수 있는




철저한 자립능력을 갖고 싶음...





정신적인 게 제일 힘들어...누구는 사람과 헤어지면 이성이든 동성이든 미련없이 잘 잊고



냉정한 사람도 많은 데 저는 유독 정이 많아서..겉으로는 냉정하다고 하는데




솔직히 속으로는 가슴이 찢어짐...매일 자살을 한번씩 생각할 정도임...




정신적으로 완전히 냉정해 질때까지 노력해서





누구도 안 믿고, 나만 믿고 살거임..





새욕찡처럼 결혼은 나에게 없음...태생적으로 누굴 못믿게 태어나서



거기다 불화를 많이 겪어서...솔직히 아무도 못 믿어..





철학자 그랬지...모든 이성관계는 영원하다고 믿지만..결국 성욕에 기초한 것이기에




언젠가는 분명이 식어버린다고...물론 노부부들도 동지애 느끼면서 정으로 잘 살지만





나에게 그런 사치...차라리 재벌이 되는 게 내 꿈임...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포기하는 게 인생의 진리임...




명언 중에도 위의 말들이 많음...하나를 얻으려면 하나를 포기





큰 성공과 성취를 바라니까 결혼은 안녕!





재벌 중에도 돈은 엄청나지만..결혼생활은 파탄지경에 있는 사람 천지임...




다 가질 수는 없다...




고소영같은 운빨 좋은 탤런트 빼고는



고소영은 동종업계가 모두 인정하는 운좋은 인생




어릴 때 부잣집에 태어나서 곱게 자라다가 너무 예뼈서 고등학교부터 유명해서 스카웃되자마자



무명없이 스타되서 여태까지 스타자리유지...그 흔한 고생하는 드라마 촬영도 이젠 안한지 15년도 넘은듯





물론 6년전에 하나 찍긴 했는데..조용히 폭망...



고소영은 한류열풍도 없고, 오로지 내수시장용인데도 불구하고,




cf여왕 자리 여태까지 유지...장동건과 결혼해서 또 업그레이드..




빌딩 지어서 부동산 재벌에...요즘에 자기 패션브랜드 론칭했는데


전문디자이너도 아니면서 고소영옷 100만 원대임...참...정말 너무함





근데 고소영도 인생 초중반 운이 너무 좋았기에 말년은 아무도 모름..




나는 이런 주의다...



인생에 100% 복이 있다면




부잣집에 태어나서 40대까지 잘사는 사람들은 그 중에 90%를 미리 끌어다 쓴거고




새욕님과 저같이 어쩔 수 없이 힘든 환경에서 태어난 죄없는 우리들은




비록 초반에 10%밖에 못받았지만......우리가 노력해서 얻은 보너스 100%랑 나머지 90%가



있기에 더 잘 살수 있다고봄...



우린 190%를 쓸 수 있음..우리가 노력하기에 따라서...



그래서 세계적인 재벌이나 스타는 가난한 태생이나 불우한 가정사에서 많이 나옴...





그냥 좀 유명하고 그런 사람들은 부잣집출신이 많지만..



정말 역사에 남는 사람은 불우한 출신이 많음




자기 인생을 바꿔야 한다는 사명감이 있지...





다들 힘내요!!!



190%기억해요!!! 화이팅!!!




난 고소영따윈 안 부러워요...어차피 제가 회사차려서 재벌되면 더 돈 펑펑 쓰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겠죠..정주형 현대회장처럼요..




고소영은 사람들의 시기와 질타만 받음...기사 뜰때마다...물론 부러워서 그렇겠지만




크게 이뤄놓으거 없이 이미지만 팔아서 사는 사람들은 역사에 남는 게 없을 듯...





윗   글
 김연아가 남자친구 생겼네요...ㅎㅎ
아랫글
 직장, 학업, 부모님, 연애.. 그리고 사고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