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래서....
ㅇㅇㅇ | 2014.02.24 | 조회 518 | 58.143.xxx.xxx

미국은 우리나라와달리 상명하달식 뿌리깊은 관료문화에서 탈피하여 토론을 중심으로 의견을 수립한 후 회사중책을 결정하


는 이런 방식....한국에 없는 -수평적 인간관계-미국을 제1강국으로 만든 원인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때는 어느 점심 미국뉴욕에서 지인 가계에 머물고있는데 청바지입은 수수한차림의 한 여성이 들어 오는 것이었다.


나는 동네 아주머니라고 생각하고 열힘히 일하는 중이었다. 그 여성이 나간 후 지인이 말해주기를 어느 회사 사장이란다...


나에게는 충격이었다. 한국의 부자이미지는 명품빽에 명품옷에 명품을 두르는 부자이미지와달이 미국 사람은 너무 검소한차


림의 청바지와 수수한 동네 아주머니와같은 이미지 네게는 충격이었다. 그리고 한국과 같이 보여주기식이아닌 자신의 삶을


사는 그런 소박함. 나는 그런모습의 미국이 좋았다. 한국도 물론 좋은 강점이 많은국가다. 한국사람의 아낌 없는 정 혹자는


오지랖이 넒다라고 비꼬지만 우리나라만이 갖고있는 정말 중요한 덕목인것 같다. 차치하고,또 한 번 충격적인건 회장이라고


해서 부하들이 고개를 숙이지 않는다는거다. 한국이었으면 90도로 고개를 숙이고 눈치만보며 자신의 의사를 표명하기힘


든 기업문화...미국은 아니었다. 회장앞에서라도 고개 빳빳이들고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키기위한시도와 그것을 토론으로


써 해결하려는 ceo의 자세 나에게는 나름 신선한 충격이었다. 나는 우리 조국을 사랑한다. 조국을 사랑하자않는것은 부모


를 사랑하지 않는것과같다. 나와 조국은 숙명의관계다.하지만 우리나라가 상명하달식 기업문화 보여주기식 겉치레 등의


이런 악습은 고쳤으며 하는게 나의 바램이다, 좋는 나라와 그렇지 못한나라와의 큰 차이는 부자가 존경받는가 아님 그 반


대인가, 우리나라에서 청문회에서 군면제논란을 너무많이 본 나로써는 좀 씀쓸하기도함...본인과 본인의 자식들은 여러가


지사유로 군대에 안가고 국가를 위해서 일을 하겠다????? 뭔 시츄에이션 2번째기준 사회가 경쟁심을 부축이는가??아님


together를 기치로 내거는가???이걸 보면 또 선진국인지 아님 그 반대인지 알 수 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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