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ATODAY 기사] 피겨(여자)스케이팅 심판들, 러시아 금메달주기로 판정 담합하다.
저격수 | 2014.02.23 | 조회 522 | 67.250.xxx.xxx
역시나 사실이었습니다.
여자 피겨 스케이팅 심판들이 러시아 선수에게 금메달 주기위해 심판들이 담합해서 점수 몰아주기로 한 것이..
김연아 선수 경기가 있던 날, 푸틴이 그 피겨 스케이트장을 방문하더니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미국 USATODAY에서, 미동부시간 21일 오후 7시경, 익명의 피겨스케이팅 고위직 임원과 인터뷰한 내용을 기사로 실었더군요: "the geographic makeup of the judging panel 'was clearly slanted towards (Olympic gold medalist) Adelina Sotnikova,' adding 'this is what they can do.'"
출처: http://www.usatoday.com/story/sports/columnist/brennan/2014/02/21/figure-skating-scandal-sochi-olympics-adelina-sotnikova-yuna-kim/5680717/

구글이냐 야후 검색을 해보니 많이 알려지지 않았던데 될수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그 기사를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위는 주소에서 USATODAY 기사 원문을 볼수 있습니다.

저처럼 다들 유학하시나 어느 정도 영어는 소화하실수 있으니, 기사와 관련된 각종 댓글 달수 있는 보도 기사에 간단한 내용 요약과 기사원문 주소를 올려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신의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등에 올려서 미국인 친구들이 볼수 있도록 하는 것도 효율적일 것 같구요.

아래는 그 영문기사를 실은 한글로 된 한국 보도매체의 기사입니다.
http://www.bluekoreadot.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70

아울러, 우리가 단지 한국인이라서 김연아가 잘했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공정한 눈으로 김연아가 금메달을 거머쥐었어야 했다는 우리 한국인들이 틀리지 않았다는게 이렇게나마 조명되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부 한국인들조차 러시아 선수가 더 잘했다느니, 공정한 판정이었다는 둥 "FAIR PLAY"를 부르짖는 우리의 소리를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비아냥대는 버러지 같은 것들에게 증거를 보여줄수 있어서 통쾌합니다. "정의"가 항상 이기는 것은 아니지만 결코 사라지지 않는 것 또한 "정의"가 가진 힘이자 미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에, 우리 제대로 영어공부 한번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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