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응력좋게 미국살면서 아직도 적응이 안되는 것들....
새로운욕 | 2014.02.21 | 조회 1304 | 74.193.xxx.xxx

행정처리 느린것도 다 이해하고... 사람들이 느릿 느릿한것도 다 이해하고... 사생활 중요시하는 것도 다 이해하고...

아무튼 왠만한건 다 적응하고 이해하고 별 문제 없는데...... 요 몇가지들.......... ㅡㅅㅡ;;;;


- 남자애들이 겨드랑이 암내 제거할려고 무슨 비누같이 생긴거 문지는거.... 심지어 여자 애들도............. ㅡㅅㅡ;;;;;;;; 그냥 좀 씻으면 안되나......???


- 운전하면서 'All-way Stop sign' 우리동네 시골깡촌은 그나마 보기 힘든데, 여친동네가면 이게 왜 이리도 많은지... 특히 트래픽 심하면 차량 순서가 헷갈려 사고내기 싫어 손으로 상대방 먼저가라고 싸인주면 뒤에서 빵빵 하고 짜증부리니... ㅡㅅㅡ;

- Dipping Tobacoo.... 일반 담배는 몸에 안좋고 실내에서 금연이다보니 다들 이거 사다가 잘강 잘강 앂으면서 담배물 빨아먹고 '찍' '찍' 하면서 바닥이나 물병에다가 누런색의 침을 뱉는데.... 진짜 토나옴.... 그냥 나가서 담배 피다가 일찍 뒈져 버리지... 뭔지 모르시면 사진 참고 : http://en.wikipedia.org/wiki/Dipping_tobacco


- Penny 던져버리는거... 아무리 돈의 가치가 없다고 하지만.... 참고로는 본인은 Penny 하나도 다 주서다 모음 ㅡㅅㅡa


- 앞집에 저렴한 주유소 놔두고, 옆에 더 비싼 주유소 가는거.... 참고로 우리동네는 1 mile 안에 주유소가 10곳이 넘음... ㅡㅅㅡ;; 근데 가격은 다 다른데, 다들 장사가 되니 그러고들 있겠지...???

윗   글
 반일감정은 우리나라만 있는게 아니구나..
아랫글
 수강 신청을 할려고하는데... 수업을 야간 밖에 못들어... 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