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욕님 외로우세요?
M | 2014.02.19 | 조회 635 | 128.42.xxx.xxx
여기 가끔 들어와서 새욕님이 쓰신 뉴욕이야기 및 미국이야기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보니 여친과의 시시콜콜한 이야기, 쇼핑한이야기, 뭐 이것저것.. 이 게시판에
하루에도 몇번씩 글 올리시던데, 정신적으로 좀 불안정해 보여서요. 외로우신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일상 생활에 대한 관심과 공감이 필요한가 싶기도 하고. 보통 SNS많이 하는 사람들이 그렇거든요.
이 게시판을 본인의 페이스북 계정으로 생각하시는게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내 인생이 실패인가 성공인가? 내가 이여자랑 결혼해도 되나?
이런건 본인의 내면을 잘 들여다보시고 혼자서 더욱 많이 고민해야할 문제이지
여기에 불특정 다수의 한두마디의 댓글로 결론내릴수 없는 것들이 아닌가요?





윗   글
 명품에 대해서
아랫글
 여자 폭식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