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분이 진심으로 좋아요! 정도가 있는 남자짱!
항원항체당하기싫음졍얙피부 | 2014.02.16 | 조회 284 | 61.72.xxx.xxx
>> 2014-02-16 20:17:52, '서든리드' 님이 쓰신 글입니다. ↓↓↓

저 21살입니다. 건장한 남성입니다!!


 


 


누구보다 욕구에 충실합니다. 하지만 이노선트입니다. 경험전멸이죠...


 


 


 


누굴 사귀어 본다든지...경험도 없어요...운동 좋아하고...여자들이 남자답게 생겼다는 말


 


많이 듣죠...


 


 


 


근데 너무 이상한 게 유치원때부터 저는 결혼 안하고 싶다는 생각이 항상 들었어요...


 


 


어릴 때 행복하게 자라지 못했고, 그래서 그런지...결혼은 또 다른 지옥의 시작이고...


 


 


 


요즘 뉴스기사보면 결혼해서 불행한 사람들이 훨씬 많더군요..다 돈때문에...


 


 


돈이 많으면 꼭! 외도를 하다가 이혼하고...


 


 


 


그래서 결혼에 관심이 없어요...사귀는 거에도 관심없고요..


 


 


그렇다고 원나이트 이런 거 더 싫어요..


 


 


 


누굴 사귀는 거에 관심이 없는 게 이상한 가요?


 


 


 


저는 그냥 같이 밥 먹고, 일상대화할 수 있는 친구만 있었으면 좋겠어요...


 


 


 


친구도 잘 안 사귀고...그냥 만나는 모든 사람과 다 간단하게 대화만 하는 성격입니다.


 


 


 


 


 


아마도 아기때 부모의 영향과 학창시절에 순탄치 못한 친구관계가 이렇게 만들었지만...


 


 


불만없고요..오히려 남한테 사기 안당하고...역으로 사기치려는 사람 엿 먹일 정도로 눈치발달되고...


 


 


 


나중에 30대 되서도 결혼안한다고 얘기듣는 게 스트레스 받을 거 같아요..


 


 


제가 엔터테이너가 될 건데...뉴스나 이런데서 왜 결혼 안하냐고 집요하게 물어보면


 


 


 


그 또한 스트레스 겠네요...지금 어른들이 저만 보면..알바구할때도 군대갔다왔냐고 물어보는 게 스트레스이듯이...


 


 


 


 


 


게이도 아니고...그냥 평범하고...19금 영상 매일보고, 매일 혼자 위안하고


 


 


정상이지만..그래도 결혼은 안 땡겨요..


 


 


이상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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