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본과진입...MEPN?GEPN?
비루녕뉴 | 2012.01.09 | 조회 1609 | 67.163.xxx.xxx

하아...

유학온지..6년넘어가는데...

내가바로 막장 유학생인듯....

미술이하고싶어서 그저 그림그리고 디자인하는게 좋아서 사진도 좋아했고...

고딩시니어때 엄마랑 싸웠던생각하면 아직도 치가 떨리고....

그렇지만 결국 학비 생활비...부모님이 대주시니깐 이 말 한마디에 널싱에 갔는데

듣다보니 뭐 그냥그저...

의욕이 없으니 성적은 3.0이고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

난 절대 우리 부모 못이겨서 꾸역꾸역하긴하는데...

우연히 예술쪽 사람들 만나면서 모두들 내가 예술하면 잘 할것 같은데 왜 널싱하냐고.. (지인을 통해 전해 들은 말임..)

그래서 점점 더 다 그만두고싶고

본과 떨어졌는데 붙었다고 거짓말하고 한학기 다니고 있는데...

아 도저히 안되겠다싶어서..... 나름 알아보니 그냥 전공바꿔서 졸업하고 엑셀러레이티드 비에센 또는 석사 포함 3년과정 있는.. 그걸 하는게.. 남아있는 옵션이라곤 이것 밖에 없는데

부모님께 살짝 말을 띄어 보니...내가하고픈거에는 어림 택도 없구...

그래서 전공 바꾸면 싸이콜로지 해서 빨리 졸업하고 쥐알이 준비해서 뭐든 하려하는데... (결국은 간호사...)

싸이콜로지... (예술아님 심리학 공부하고싶었는데...) 혹시 싸이콜로지로 졸업하면... 어떤가요?

실은 그전에는 다 팽겨치고 싶었는데...

엑셀러레이티드 또는 (특히) 3년과정 이야기 들으니 정말 의욕이 불타오르는데...

너무 모험인가요?

3년 준비 중이신 분 없나요?

한번살다가는 인생인데 부모님께 자식된 도리로서는 할 말이 아니지만

너무 옳아매진 삶은 살아간다는게... 아 차타고 댕기다가 문득 이대로 사고나서 그대로 죽으면 하는 생각까지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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