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새해전날..
... | 2012.01.01 | 조회 708 | 76.18.xxx.xxx

유학생이라 빨간날은 그냥 평범한 날이라지만...

진짜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큰의미를 두지 않는거 같네요..

클스마스이브날 한국교회들은 청년들 밤새면서 교회에서 놀고하는데..

새해전날엔 송구영신 예배드리면서 교회에서 다같이 카운트다운하고 하는데...

미국은........... 그런것도없고...

긱사에서 외로이 혼자 맥주한잔하고 끝내야겠군요 작년도 그랬지만 ㅡ.ㅡ:

외로워도 슬퍼도 울진말자 .....

SMART Prep★LA캠퍼스 전격오픈! 바로가기

윗   글
 아르바이트...영주권자이신분??
아랫글
 마지막 날인데 다들 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