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ept or decline?
음 | 2007.04.04 | 조회 567
저는 우선 한 학교에 합격을 한 상태이고, 한 학교는 웨이팅에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합격을 한 학교에서는 외국인한테 거의 재정 지원이 없다고 하네요. 재정지원이 없는 어듬션은 저에게 리젝이나 마찬가지라서요 ㅡ_ㅡ; 이 학교는 4월 15일까지 합격 사실을 알려줘야하고, 웨이팅에 있는 학교는 그 쯤하면 윤곽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여긴 되기만 하면 재정은 100% 확실. 재정을 못주면 합격도 안시킨다고 합니다.) 누군가 빠져나가거나, 재학생이 코스를 빨리 끝내는 사람이 나오거나, 현재 재학생이 non-resident status로 바뀌거나 등의 변수를 본다고 합니다. (복잡해 죽겠어요.) 문제는 웨이팅에 있는 학교가 운이 좋게도 4월 15일 전에 기분 좋은 소식을 준다면야, 저에게 있어서 선택은 당연히 결정이 되어 있는데요, 그렇지 않을 경우, 즉 더 늦어질 경우(이런 경우도 과에서는 고려하고 있는 듯 하더라구요.)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우선 어드미션을 받은 학교에 수락의사를 넣고 재정을 찾아본다. (어차피 펀딩이 없으니 나중에 취소해도 그렇게 큰 타격은 없을 것 같긴 합니다만.) 정 펀딩 사정이 안되면 포기. 머 이런 시나리오가 가능할 것 같은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물론 웨이팅이 되라고 굿이라도 한판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그나저나 다들 accept이나 decline letter 언제 보내세요? 다들 4월 15일 되서야 보내시나? ㅠ_ㅠ 아, 모든 것이 긴장의 연속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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