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이라
스프린트 | 2007.04.04 | 조회 838
40대 후반 MBA면서, 자기 말로 그럭저럭 잘 나가는 위치에 있다는 사람이 이런 해커스에서 열올리면서 버전 업 해가면서 이런 장황한 글을 올리고 댓글을 꼬박꼬박 단다는 것이 이해가 안 간다. 내가 봤을 땐 30대 초반 정도 MBA갔다 한국으로 고고씽해서 자기합리화하는 사람의 자기연민 글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정말 40대 후반의 MBA갔다 온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대부분의 이야기들은 쌍팔년도 얘기라 현재 실정에 맞지도 않고. MBA출신 중에 정말 잘 풀린 사람 한 두 명의 예에 고무되어 MBA에 대해 과장된 글을 열심히 써 봐야 현실이 바뀌는 것도 아닌데 왜 저렇게 MBA갔다 온 것에 대해 열 올려서 디펜스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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