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행학습과 기러기 유학 떠난 한국인들 결국 기형인생.
달 | 2007.04.04 | 조회 840
선행학습의 끝은 애를 병/쉰만드는것. 그래서 영원한 부자없고 영원한 거지 없는 것이다. 즉, 돈은 돌고 돌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인성, 근성, 지혜, 성실이 가득한 사람이 부자된다. ==> 근데 자식은 선행학습 시키느라 지식만 많고 나머지는 부족하다. ==> 그 자식 한테 재산 물려줘도 맨날 헛돈만 쓴다 ==> 그 헛돈은 다시 인성,근성,지혜,성실이 가득한 사람에게 간다 ==> 그래서 돈은 돌고 도는거다. 단지 위 싸이클이 2대에서 끝이냐 3대에서 끝이냐의 시간싸움일뿐이다. 돈이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은 진리 특목고 무시 안해... 노력은 죽어라고 하는데 모두 헛노력 헛똑똑 헛자부 라는 것이지... 미안하지만 특목고 애들 모두 한국식 선행학습교육 방식의 희생양이자 부모의 과잉기대의 희생양이다. 네들 잘못 아니니 너무 자기탓 하지 마라. 어찌되었든 네들은 사회에서 훌륭한 인재되기에는 그냥 에러다. 인재라기 보다는 남들한테 잘 이용당하기에 아주 훌륭한 소재거리지. 선행학습 받는 아이들은 솔직히 비전없다. 선행학습 받으면서 무슨 지혜, 인성, 근성을 배우겠느냐. 지혜와 인성, 근성은 가족과 자연에서 배운다. 지식은 책에서 배워도... 미안하지만 미래사회는 청소년기에 쌓은 지혜, 인성, 근성, 성실, 도덕이 바탕이 되어야 지식을 활용할 줄알게 되는 사회다. 어느 선진국을 가더라도 조폭과 양아치는 있다. 그런 다양성을 이해하고 경험하고 느끼고 깨닫는 자가 진정한 열린 사고를 갖은 미래인재가 되는 거다. 명심해라. 지식과 지혜에도 근친상간 유전병이 있다. 지식과 지혜, 그리고 인맥도 지나치게 극도로 편중되고 편향된 집단끼리 폐쇄성을 유지하면 그 집단은 망하게 되어 있다는 것을 말이다. 기러기 가정 통해 어려서 유학떠난 아이들... 모든 인성 교육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가정을 어려서 떠난 아이들은 모두 작살 인생... 보딩스쿨다녀도 가족과 쉽게 만날 수 있는 곳에 다니는 것과 아닌 것은 천지차이다. 선행학습 죽어라고 받아서 특목고간 친구들.. 기러기가족되서 어려서 보딩스쿨 간 사람들 부러워 하지 마라.. 인생은 60부터다.. 빨리 핀 꽃은 반드시 빨리 지게되어있다... 진리다... 심성을 키우고 인성을 키워라... 그래야 지혜가 쌓인다.. 사람이 돈번다.. 주변 사람이 돈 벌어다 주는 것이다.. 주변사람이 명예와 부를 안겨다 주는 것이다... 심성, 인성, 지혜가 쌓여야 내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모인다... 지식만 많고 똑똑하기만한 사람은 그냥 필요할때 이용만 하면 된다...
윗   글
 아직까지 발표안난 학교 있는 분들..
아랫글
 하버드, 예일 졸업해도 인생패배자인 한국 유학생들..